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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어선 안전펀드 설명회 개최

원양어선 안전펀드 설명회 개최

전 업종 확대, 해외 조선소 사용 가능, 중고선 지원 검토




‘원양어선 안전펀드 설명회’가 지난 4월 2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는 세계로선박금융(주) 박현주 이사, 원양업계 7개사 임직원, ㈜강남, 우리협회 신현애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세계로선박금융은 원양어선 안전펀드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질의에 응답했다.
설명에 따르면 올해부터 사업대상이 기존 채낚기·봉수망에서 선망·연승·저연승·트롤로 확대되었다. 총 펀드 규모는 올해 예정된 150억 신규 출자를 포함해 570억(정부재원 50%인 278억)이다. 정부 지원 50% 후순위 무이자 대출, 시중 은행 30~40% 선순위 대출, 자담 10~20%로 이루어지며 선박 인도 후 3년 거치 12년 상환 조건이다.
세계로선박금융 측은 이외에도 해외조선소 사용에 대해 기본적으로 국내 조선소에 우선순위가 있으나 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므로 해외조선소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중고선 도입의 경우 올해 사업에서 제외되었지만 내년에 포함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계획에 대해서는 4월 말 공고, 5월 내 사업자 선정, 8월까지 선박 건조 계약 추진할 예정이나 사업 수요 및 업계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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