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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내 인권침해 예방 네트워크 1차 회의 개최

선내 인권침해 예방 네트워크 1차 회의 개최

14개 기관, 인권침해 예방 관련 활동 공유


선원과 관련된 14개 기관이 모여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각 단체별 활동내용 등을 공유·협의하는 선내 인권침해 예방 네트워크 회의(1차)가 지난 4월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는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를 비롯해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부산해사고등학교, 인천해사고등학교, 한국해양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부경대학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운협회, 한국해운조합, 수협중앙회,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우리 협회 등 관계 기관 인권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각 기관은 선내 인권침해 예방 관련 2021년 실적 및 2022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학교·교육기관의 경우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보건 교육, 직장예절 및 성희롱 예방교육, 선내 인권침해 예방교육 등을 실적 및 계획으로 제시했다.
우리 협회를 비롯한 선주 관련 기관은 관련 교육, 실태조사 등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추진현황 및 계획을 알렸다.

한국해운협회는 선내 인권문화 개선을 위한 교재 및 교육과정을 개발해 선사에 배포했고 선사 및 선박관리회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선내 갈등관리 교육’ 강사 양성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해운조합은 인권침해 예방조치 및 발생여부에 가중치를 두고 외국인선원 관리업체 점검 평가 실시하고 있으며 외국인선원 관리업체를 통한 현장중심(방선)의 인권침해 예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수협은 외국인선원 고충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례 공유를 통해 인권침해 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리 협회는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로 승·하선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선원·노동권·인권 보호를 위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해기사협회는 협회 어플 내 인권상담코너를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알렸다. 선원복지고용센터는 외국인선원 고충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선원 요리 책자를 추가로 제작·배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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