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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업계, 안병길 의원 만나 현안 건의


원양업계, 안병길 의원 만나 현안 건의

해기사 구인난, 법정승무기준 완화 등



우리 협회와 원양업계 대표들이 지난 11월 10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안병길 의원(부산 서구동구, 국민의힘)과 만나 원양업계 당면 현안 문제에 대한 대책마련을 건의했다.
이날 만찬 자리에는 안병길 의원,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 신현애 해외협력본부장, 이형균 경영지원본부장, 동원산업 이명우 대표, 동원수산 왕기철 부회장, 사조산업 김치곤 대표, 신라교역 김호운 대표, 정일산업 전선중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우리 협회와 업계는 해기사 구인난에 따른 어려움을 설명하고 법정승무기준 완화 등 대책을 건의했다.
한편, 우리 협회 해외협력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은 지난 10월 24일 안병길 의원실에 방문해, 임성재 수석보좌관, 최원녕 선임비서관을 만나 원양산업 현황 및 현안사항을 설명했다.



나우루, 솔로몬과 참치선망 입어협상 진행


호주 브리즈번에서 10월 23, 24 개최

2023 어기 한-나우루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지난 10월 23일, 한-솔로몬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10월 24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진행됐다.
우리 측은 동원산업 이상범 부장(수석대표), 사조산업 이경영 부장, 신의섭 대리, 신라교역 박정국 차장, 우리 협회 백상진 주임 등 5명이 참석했으며, 나우루 측은 Hon. Wawani Dowiyogo 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6명, 솔로몬 측은 Hon. Nestor Giro 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5명이 각 입어협상 회의에 참석했다.
입어협상에서는 2023 어기 조업일수 배정·매입 가격 등 입어조건이 협의됐다.
입어 약정 서명은 추후 이메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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