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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RFMO 과학委, 칠레전갱이 자원상태 ‘양호’ 결론

SPRFMO 과학委, 칠레전갱이 자원상태 ‘양호’ 결론
남태평양 칠레전갱이 `18년 TAC, `17년比 14% 증가한 57만6,000톤 권고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 제5차 과학위원회가 지난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었다.
SPRFMO 과학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전갱이 자원을 평가했다. 회의 결과 전갱이 자원량이 400만~500만톤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고 최대지속가능생산량(MSY)과 관련된 2017년 자원량도 현재 의 자원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SPRFMO 과학위원회는 산란자원량(산란 가능한 자원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게2018년도 총허용어획량(TAC)을 증가토록 권고하면서 최대 어획 한도는 57만6,000톤 이하로 제안했다.
이번 과학위원회에서 권고한 총허용어획량은 2017년(49만3,000톤)에 비해 14% 증가한 것이다.
우리나라 국립수산과학원은 남태평양 주요 상업어종인 칠레전갱이(이하 전갱이) 자원이 증가 추세에 있어 향후 총허용어획량(TAC) 및 국가별 쿼터량(한국 쿼터량 포함)이 증가할 것으로 최근 전망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2017년도에 전갱이 총허용어획량(TAC) 49만3,000톤 중 한국의 배정 어획량은 7,321톤(칠레와의 양자 합의를 통한 추가 확보량 1,000톤 포함)이었고, 그간의 한국의 과학적 기여 및 보존관리조치 준수 노력 등을 고려해 할당 비율이 1.28 %로 상향되었다.
칠레수산양식청(SUBPESCA)은『칠레전갱이 자원상태가 양호하다』는 이번 SPRFMO 과학위원회의 자원 평가 결과를『좋은 뉴스』라고 평가했다.
칠레 SUBPESCA 수산본부 ‘Maria Angela Barbi eri’ 본부장은『칠레전갱이 어업에 있어 ‘자원상태 양호’라는 긍정적인 결과들은 2015~2016년 간 양호한 전갱이 자원의 유입과 최근 년도에 낮은 어획사망율의 산물(産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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