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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참치 4단체, 눈다랑어 자원 회복 위한 건의서 제출

日 참치 4단체, 눈다랑어 자원 회복 위한 건의서 제출
OPRT가 WCPFC에 요청한 내용 그대로 일본 수산청에 요청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山下潤 조합장), 일본 전국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池田博 회장), 일본 전국근해가다랑어·참치어업협회(三鬼則行 회장), 책임있는 참치어업추진기구(OPRT) 등 일본의 참치 4단체는 최근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자원 회복을 위한 건의서를 일본 수산청 太田愼吾 심의관에게 제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과「미나토신문」최근 보도에 따르면 참치 4단체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펠리티 페니탈라 테오 사무국장 앞으로 OPRT가 제출했던 것과 동일한 내용의 건의서를 일본 수산청에 전달했다. 아울러 4단체는 오는 12월에 개최되는 WCPFC에서 재검토할 할 예정인 열대성 참치(눈다랑어, 황다랑어, 가다랑어) 관리 조치가 공정하고 실효적인 것이 될 수 있도록 일본이 주도적인 대응 조치를 하도록 일본 수산청에 주문했다. 특히 눈다랑어 자원 악화의 주요 원인인 선망 집어장치(FAD) 규제 강화도 함께 요구 했다.
또한 4단체는 지난 8월 WCPFC 과학위원회에서 실시된 눈다랑어 자원평가 역시 ‘불확실성이 높고 낙관적’이라는 지적, 향후 과학적인 작업에서 일본 과학자들이 관련 자료를 활용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줄 것을 건의했다.
OPRT의 長畠大四郞 전무는『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의 자원 보존을 위해 일본 등 주요 연승국가들은 ‘어획쿼터 설정’ 규제를 받고 있는 반면 선망의 경우는 조업 척수 삭감이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어획 억제 조치 또한 강화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특히 외국의 선망선들의 경우 눈다랑어 어획비율이 높은 것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며『중서부태평양에서 눈다랑어 자원을 회복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조치가 조기에 실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원양산업지 제1091호(2017. 10. 15) 29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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