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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인도 해산물 수출 금액, 16% 증가

올 상반기 인도 해산물 수출 금액, 16% 증가
물량은 25% 늘어 ... 냉동 새우 수출 수요 증가가 원인




인도 해산물 수출 개발청(MPEDA)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인도의 해산물 수출은 냉동 새우 수출 수요 증가로 인해 물량면에서 25%, 금액면에서 16% 증가했다.
올 6월말까지 인도의 해산물 수출은 25만1,735톤, 14억2,000만 달러<906억6,000만 INR(루피, 인도의 화폐단위)>로 2015년 6월말까지 20만1,233톤, 11억7,000만 달러에 비해 늘었다.
인도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믹타임스(The Econo mic Times)는 최근 인도 MPEDA 통계를 인용해 냉동 새우는 올 상반기 인도의 해산물 총 수출실적 중 물량이 51%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금액은 75%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코노믹타임즈는 새우 수출의 대부분은 바나메 새우였다고 밝혔다.
인도 MPEDA의 A Jayathilak 청장은『전세계 해산물 무역이 계속된 불확실성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까지 인도의 해산물 수출은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올 4~6월 기간 동안 인도의 최대 해산물 수출품은 냉동오징어로 물량면에서 7.82%, 금액면에서 5.81%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 기간동안 오징어 다음으로 많은 수출품은 냉동어류였다.
인도산 해산물의 주요 수입국은 미국과 동남아시아로 시장 점유율은 각각 35%(미국)과 31%(동남아시아)였다.
3위의 인도산 해산물 주요 시장은 유럽연합(EU)으로 14.7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일본으로 6.68%를 차지했다.
한편 중국으로부터의 인도산 해산물 수요는 올 상반기에 양호한 상승세를 보이며 3.06%의 증가를 기록했다.


나미비아, 새로운 민대구와 닭새우 TAC 승인

‘17/`18어기에 민대구 15만4,000톤, 230톤 총허용어획량 확정
나미비아 정부가 2017/2018어기 민대구와 닭새우에 대한 총허용어획량(TACs)을 승인했다.
민대구의 경우 다음 어기 나미비아 TAC는 15만4,000톤으로, 이에대해 어업회사들은 이 뉴스를 환영하면서 이번 민대구 TACs 설정으로 부가가치는 물론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 어기는 올 11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계속된다.
나미비아의 뉴스매체인 뉴 에라(New Era) 보도에 따르면 닭새우의 경우 2017/2018년 어기 TAC는 향후 나미비아 경제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230톤으로 정해졌다.
닭새우의 다음어기는 올 11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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