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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올 3~8월까지 해산물 수출 금액 1억2,100만 달러

이란, 올 3~8월까지 해산물 수출 금액 1억2,100만 달러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증가... 수출 물량은 3만9,000톤



올해 5개월간 이란은 1억2,100만 달러의 해산물을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수출금액이 약 28% 증가했다고 이란 뉴스 통신사인「mehrnews」가 최근 보도했다.
이란 수산기구 품질향상총국의 이사 골샤히(Isa Golshahi) 총국장에 따르면 이란은 올 3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3만9,000톤의 해산물을 수출했다.
골샤히 총국장에 따르면 같은 기간동안 이란은 350톤의 통조림 참치를 수출해 16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골샤히 총국장은 이란은 연간 8억 달러의 통조림 참치를 Sistan주 및 Baluchestan주, Hormoz gan주, Isfahan주, Gilan주 그리고 Alborz주 등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 샤히 국장은『이란이 서부 인도양에서 최대 참치 양식국』이라며『이란 어업자들은 연간 참치 20만톤을 어획한다』고 덧붙였다. 골 샤히 총국장은『지난해 이란은 어류 및 새우 등 11만톤, 4억1,200만 달러의 해산물울 수출했다』며『11만톤의 해산물 수출품에는 대 러시아 주요 수출품인 송어와 새우가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Golshahi 총국장은『이란은 세계에서 최대 담수(淡水) 송어 생산국』이라며『이란은 최근들어서야 바다에서 어류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오만, ‘16년 어류 양륙 및 수출 증가

전년 대비 양륙은 8.7%, 수출은 물량 2.7%, 금액 20.4% 증가
오만 국립통계정보센터(NCSI)는 최신자료를 통해『오만은 2016년 한해동안 총 27만9,610톤의 어류를 양륙했는데 이는 2015년 25만7,172톤에 비해 8.7%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뉴스매체인「Muscat Daily」보도에 따르면 오만 국립통계정보센터(NCSI)는 또한『2016년 한해동안 오만은 1억5.250만 달러의 어류를 수출했는데 이는 지난 2015년에 비해 20.4% 늘어 났다』고 설명했다.
오만 NCSI는 또한 2016년 한해동안 오만의 어류 수출 물량은 총 114톤으로 전년 대비 3톤, 2.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통어업 부문에 의해 양륙된 어류는 27만7,014톤으로 2015년 25만4,767톤에 비해 늘었다. 반면 상업어업을 통해 양륙된 어류는 163톤으로 전년에 비해 22.4% 감소했다.
2016년에 연안어업을 통해 양륙된 어류 양륙량은 2,330톤으로 2015년 2,024톤에 비해 늘었다. 반면 수산양식업 어류 양륙량은 103톤으로 2015년 170톤에 비해 39.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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