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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두라스 새우 수출 증가 추세

온두라스 새우 수출 증가 추세
올 10월말까지 2만3,60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9% 증가



온두라스 양식업자협회(ANDAH)의 통계(잠정)에 따르면 올 10월말까지 온두라스는 2만3,608톤의 새우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이 29% 늘었다.
이러한 통계치는 최근연도들에 기록된 통계치 보다 더 증가된 것이다. ANDAH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10월말까지 온두라스는 1만8,750톤의 새우를 수출했다. 2014년 같은 기간에는 2만1,474톤, 2015년 같은 기간에는 1만6,980톤, 2016년에는 1만8,342톤의 새우를 각각 수출했다.
온두라스 양식업자협회는 온두라스 새우 수출의 증가 요인으로 올해 계속된 생산성 증가와 양호한 기후 조건 등을 꼽았다.
반면 2015~2016년 동안 온두라스는 강우량이 부족해져 폰세카 만(Gulf of Fon seca) 해수에 높은 염도를 야기시키면서 온두라스 새우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온두라스 주요 일간지인 ‘El Heraldo’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은 온두라스 새우업계의 발전을 늦췄으며 높은 치사율을 낳은 비브리오병 확산을 용이하게 했다.
ANADAH 빅토르 윌손(Víctor Wilson) 회장은 2017년 10~12월 온두라스의 새우 수출은 4,540- 6,810톤 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빅토로 윌손 회장의 이같은 전망은 온두라스산 새우의 생산성 증가에 기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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