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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분기까지 수산물 수입액 38억6,000만 달러

올해 3분기까지 수산물 수입액 38억6,000만 달러
전년 대비 12.0% 증가, 오징어 수입량은 42% 늘어




해양수산부는 ’17년 3분기까지 누적 수산물 수입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34억5,000만 달러)에 비해 약 12.0% 증가한 38억6,0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 당기 수산물 수입액은 13억3,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11억7,000만 달러)에 비해 1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수입 품목 중 일부 품목(소금, 갈치)을 제외한 대부분의 품목에서 수입액이 증가했다.
특히 새우, 연어 등 국내 소비량이 늘고 있는 품목이 전반적인 수산물 수입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최근 어획량이 감소한 오징어도 수입량(7만 9천 톤)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 증가하면서 수입액이 60.5% 가량 크게 늘어났다. 반면, 갈치의 경우에는 올해 제주 연근해에 대규모 어장이 형성되어 국내 어획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수입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별 수입 동향을 살펴보면, 10대 수입국 중 중국(0.2%↓), 홍콩(20.3%↓)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했다.
수입 1위 국가인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조기(6,800만 달러, 17.2%↓), 아귀(3,800만 달러, 19 .8%↓) 등 주요 품목들의 수입이 감소한 데 영향을 받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2% 줄어든 8억 6,0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러시아는 대게(9,300만 달러, 4 8.7%↑), 대구(4,500만 달러, 95.2 %↑) 등 품목의 영향으로 수입액이 29.6% 증가했다.
한편, 칠레와 페루의 경우 주요 수입품목인 오징어 수입이 크게 증가(칠레 3,900만 달러, 62.9%↑, 페루 7,200만 달러, 45.2%↑)하면서 전체 수산물 수입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8.6%, 45.9%씩 증가했다.


주요 품목별 수입액(’17.3분기 누계) (단위: 천 달러, %)

구 분

새우

명태

연어

오징어

낙지

주꾸미

소금

대게

갈치

민어

수입액

457,289

312,376

226,069

223,676

171,850

124,040

95,679

93,348

90,399

77,051

전년동기 대비

26.3

8.9

20.4

60.5

6.8

33.7

△9.2

47.7

△17.4

14.7



주요 국가별 수입액(’17.3분기 누계) (단위: 천 달러, %)

구 분

중국

러시아

베트남

노르웨이

미국

칠레

태국

일본

페루

홍콩

수입액

859,971

627,168

529,718

257,473

186,966

129,039

126,944

104,778

100,144

78,260

전년동기 대비

△0.2

29.6

21.1

18.7

3.0

18.6

17.2

2.2

45.9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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