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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해양과학 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기반 마련

한·중 해양과학 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기반 마련
중국 청도서 제14회 한·중 해양과학기술협력공동위 개최




해양수산부는 지난 11월 3일 중국 청도에서 열린 ‘한·중 해양과학기술협력 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원회)’에서 해양과학 분야 현안에 대한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14회째 열리는 이번 위원회에는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과 중국 린산칭 국가해양국 부국장을 비롯하여 정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중 양국은 1995년 중국 청도에 한·중 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97년부터는 격년으로 공동위원회를 개최하며 60여개의 해양과학기술 협력 사업을 수행, 지원했다.
지난 2015년에는 ‘한·중 해양 분야 협력 5개년 계획(’16~‘20)’을 수립하는 등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인적, 재정적 지원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이 공동 추진 중인 기후변화 대응, 심해저 자원 개발, 남북극 기초과학연구 등의 협력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등 국제기구에서 현안 발생 시 양국의 상호 이익을 위해 협력, 공조를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국립해양조사원 11월부터 주문형 해도 인쇄 서비스 도입

판매용 해도(海圖) 품절로 인한 구매 불편 최소화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판매용 해도(海圖)의 품절에 따른 구매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주문형 해도 인쇄(POD : Printed On Demand) 서비스’를 실시한다.
국립해양조사원은 380여 종의 해도를 간행하고 예상 수요에 맞추어 인쇄, 비치하고 있으나 갑자기 대규모 수요가 발생할 경우 일시적으로 일부 해도가 품절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경우 그간의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다시 해도를 인쇄소에서 인쇄하기까지 수일의 기간이 소요되므로, 해당 해도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 들이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11월부터 ‘주문형 해도 인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최신 정보가 반영된 해도를 특수 출력장비를 활용해 즉시 인쇄하는 서비스로, 품절된 해도를 다시 발행하기까지의 기간 동안 해당 해도를 찾는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인쇄된 해도는 테두리 부근에 정품임을 인증하는 홀로그램 스티커와 ‘Printed On Demand’ 문구가 기재되어 있으며, 이전의 종이해도와 동일한 단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판매대행사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항해용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1장 당 단가는 A0(840x1189 mm)의 경우 1만8,300원, A1 (594x841mm) 1만1,500원, A 2(420x 594mm) 7,300원이다. (문의 : 한국해양개발주식회사 051-996-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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