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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장, 2017 수산물 수출 유공자 시상식 참석

협회장, 2017 수산물 수출 유공자 시상식 참석
해양수산부 장관 만나 조정관세 유지 등 현안 협조에 감사 표시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은 지난 12월 12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17년 수산물 수출 유공자 장관표창 및 수출공로탑 수여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을 비롯,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 한국수산무역협회 배기일 회장, 그리고 수산물 수출 유공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출 확대에 기여한 지자체, 수출지원기관, 관련업체 중 9명을 선정해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업체별 수출액 규모에 따라 47개 업체에 수출공로탑을 수여했다.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김영춘 장관을『만나 내년도 조정관세 유지를 위해 장관님께서 관심을 갖고 챙겨주시는 등 해양수산부가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좋은 결과를 낳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 회장은『장관님의 지원에 힘입어 2018년도 조정관세 대상품목 3가지 중 명태와 오징어는 현행대로 22%가 유지되고 꽁치는 26%선으로 잠정 조정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원양어업 경영자금 대출 지원 한도를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확대해달라는 원양업계 건의와 관련해서도 장관님께서 기재부에 잘 얘기하여 내년부터 한도 상향이 이뤄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이와함께『원양산업발전법 개정과 관련해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챙겨봐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시상식에서『수산부국의 꿈을 싣고 나섰던 우리나라 최초 무역선 ‘앵도환’으로부터 이어져 온 우리 업계의 도전 정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산물 수출액 10% 증가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정부도 수산물 수출 지원을 위한 정책을 적극 수립하는 등 수산물 수출 활성화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 수산물 수입 규제 강화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수산물 수출 확대에 기여한 수출업체와 관련기관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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