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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어기 한-투발루 참치선망 입어협상 타결

2018년 어기 한-투발루 참치선망 입어협상 타결
2018년 어기 투발루 수역 우리 어선 입어조건 합의



2018년 어기 한-투발루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최종 타결됐다.
우리 협회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1월 6일까지 협회 회의실에서 투발루 대표단과「2018어기 참치선망 입어협상」을 갖고 2018년 어기 투발루 수역에서 조업하는 우리나라 참치선망어선들의 입어조건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협상에서 한-투발루 양국은 2017년 어기 투발루 수역 우리 어선들의 참치선망선 조업실적을 검토한 후 2018년 어기 투발루 수역에서 조업하는 우리 참치선망어선들의 입어조건 결정을 위해 협상을 벌였다.
협의 결과 양국 대표단은 어기(허가기간)를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하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조업일수, 입어료, 허가척수 등 입어조건에 대해서도 합의했다.
이번 협상에는 동원산업(주) 민병구 전무(참치선망어업위원장 자격), 사조산업(주) 이경영 차장, 신라교역(주) 이광세 전무, 한성기업(주) 박재운 차장과 함께 우리 협회 최경삼 해외협력본부장과 신현애 해외협력1부장 등이 참석했다. 투발루 측에서는 Hon. Pua kena Boreham 수산부 장관 등 3명이 참석했다.


2018년 어기 한-FSM 참치선망 입어협상 타결

2018년 어기 FSM 수역 우리 어선 입어조건 합의

2018년 어기 한-FSM 참치선망 입어 협상이 타결됐다.
우리 협회는 지난 12월 9일 괌에서 마이크로네시아(FSM) 대표단과「2018년 어기 참치선망 입어협상」을 갖고 2018년 어기 FSM 수역에서 조업하는 우리나라 참치선망어선들의 입어조건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협상에서 양국 대표단은 어기(허가기간)를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하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조업일수, 입어료, 허가척수 등 입어조건에 대해서도 합의했다.
2018년 어기 한-FSM 참치선망 입어조건 결정을 위한 양자간 협상은 지난 8월 괌에서 개최되었으나 양측간 입어조건에 대한 입장차이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이번에 ‘제2차 협상’을 갖게 되었다.
이번 협상에는 동원산업(주) 박상진 부장(참치선망어업위원장 자격), 사조산업(주) 박진석 과장, 신라교역(주) 김호운 상무, 한성교역(주) 최성국 사원과 함께 우리 협회 신현애 해외협력1부장 등이 참석했다. FSM측에서는 Mr. Roger Arnold 수산청 이사회 의장, Mr. Eugene Pange linan 수산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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