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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중서부태평양 한국 눈다랑어 쿼터, 1만3,942톤

‘18년 중서부태평양 한국 눈다랑어 쿼터, 1만3,942톤
전년 대비 1,073톤 증가 ...WCPFC 제14차 연례회의 결과




내년도 우리나라의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쿼터가 1만3,942톤(2016년 수준)으로 결정되었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는 제14차 연례회의를 지난 12월 3일부터 7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하고 눈다랑어 등 참치자원의 보존관리 조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 결과 WCPFC는 우리나라의 2018년도 연승어업 눈다랑어 어획쿼터를 2017년 1만2,869톤보다 1,073톤 증가한 1만3,942톤으로 정했다. 그간 눈다랑어 자원 감소를 우려해 쿼터가 지속적으로 감소되어 왔으나 최근 회복 추세를 보인다는 자원평가 결과에 따라 눈다랑어 쿼터가 상향되었다
이에따라 눈다랑어를 주로 잡는 참치연승어선 조업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눈다랑어 어획할당량은 2016년 13,9 42톤에서 2017년 12,869톤으로 감소되었으나 2018년 13,942톤으로 회복되 었다.
내년도 중서부태평양의 일본 눈다랑어 쿼터는 18,265톤(2017년 16,860톤)으로 정해졌다.
이번 연례회의에서는 공해에서 연중 적용되던 조업국 선망어선의 어류군집장지(FADs)의 사용금지 조치가 내년부터 1년 중 2개월만 선택해 적용할 수 있도록 완화되었다.
그동안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는 태평양 연안 도서국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조업국의 어류군집장치 공해 사용을 연중 금지하는 등 규제를 두었으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조업국들은 형평성 문제 등을 들어 규제완화를 지속 건의해 왔다.
현재 중서부태평양에서 조업하는 선망 조업국들은 공해에서 어류군집장치를 연중 사용 금지해야 하지만 이번 회의 결과 2018년부터는 1년 중 2개월만 어류군집장치의 사용을 금지하면 된다. 즉, 어류군집장치의 사용금지 기간을 4∼5월 또는 11∼12월 중 하나를 택해서 적용하면 되도록 완화되었다.
WCPFC는 선망어업의 현행 자원보존관리조치의 재검토 건에 대해 협의를 벌여 2018년 1년간 잠정조치에 대해 아래<별표>와 같이 잠정 합의했다.
한편 WCPFC는 차기 연례회의를 2018년 12월 마이크로네시아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중서부태평양 수역 선망어업에 대한 2018년 잠정조치


조치

2017년 조치

이번에 합의된 조치(2018년)

FAD 금어 (禁漁) 기간

全수역

3개월+FAD SET 제한

3개월

공해

12개월

5개월

공해 조업 일수 제한

선진국에만 적용

선진국에 추가해 도서국가 용선한


선박에도 적용

FAD 갯수 제한

없음

1척당 통상 350개 이하

* FAD : 어류 군집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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