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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러 양측, ‘18년 200해리 상호 조업조건 타결

日-러 양측, ‘18년 200해리 상호 조업조건 타결
日-러 어업위원회 제34차 회의 결과




일본과 러시아 양국간 200해리내에서 상대국 어선들의 내년도 입어 협상이 최근 타결되었다고 일본 수산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일본과 러시아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日-러 어업위원회 제34차 회의」를 개최하고 2018년 일-러 양측의 200해리에서 상대국 어선의 상호 입어 등 조업 조건에 대해 합의했다.
일본과 러시아는 2018년 러시아 200해리 수역에서의 일본 어선의 조업 조건과 관련 상호 입어의 경우 쿼터는 6만5,000톤으로 정했는데 이는 2017년 6만5,135.9톤에 비해 소폭 즐어든 것이다. 러시아 200해리 수역에서의 일본 어선들의 2018년 주요 어종별 할당량을 살펴보면 꽁치는 5만3,020톤(2017년 5만3,020톤)이고 오징어 6,188.25톤(2017년 6,5 20톤)이며 대구 1,108.8톤(2017년 1,108.8톤)이었다. 총 조업척수는 546척으로 2017년과 동일하게 정해졌다. 일본은 내년도 러시아 200해리 일본어선들의 상호입어를 위해 러시아측에 협력비 명목으로 7억4,980.1만엔의 지불해야 하며 이는 지난해 7억4,965.4만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이다.
유상입어의 경우는 쿼터량이 2017년과 동일한 1,062.2톤으로 결정되었으며 총 조업척수도 올해와 동일한 22척으로 정해졌다.
日-러 양국은 이와함께 2018년 일본 200해리 수역에서의 러시아 어선의 조업 조건과 관련 상호입어의 경우 쿼터량은 6만5,000톤으로 정했는데 이는 올해 쿼터 65,135.9톤 대비 소폭 감소한 것이다.
주요 어종별 할당량을 살펴보면 이키히토다라(대구목에 속하는 어종)는 1만8,000톤이고 꽁치 2,000톤(2017년 8,650톤)이며 정어리 및 고등어는 4만5,000톤(올해 2만8,685.9톤)이다.
총 조업척수는 89척으로 2017년과 동일하게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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