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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갈 해산물 수출 금액 19.2% 증가

세네갈 해산물 수출 금액 19.2% 증가
올 10월말까지 3억9,150만 달러



올 10월말까지 세네갈의 해산물 수출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네갈 수산해양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10월말까지 세네갈의 해산물 수출은 금액이 3억9,15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억2,800만 달러에 비해 19.2% 줄었다.
세네갈 수산해양경제부 Oumar Guèye 장관은 태국의 타이유니온 그룹(Thai Union)과 세네갈의 Senemer社 간 ‘참치에 관한 수산진흥프로젝트(FIP)’ 양해각서 체결식 자리에서『2016년 한해동안 세네갈 어업부문은 3억6,980만 달러(2조400억 세파프랑)의 해산물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2017년 10월 31일까지 세네갈의 해산물 수출은 3억9,160만 달러(2조1,600억 세파프랑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세네갈 경제 중 주요 부문인 참치 부문의 기여도가 세네갈 국내총생산량(GDP) 중 3.2%이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이 양해각서는 세네갈에서 어획물을 하역하는 어선들을 위한 참치에 관한 수산진흥프로젝트의 일부분이며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참치어업 인증 및 세네갈 참치어업 부문의 “메이드 인 세네갈” 인증 취득의 목적을 갖고 있다.


호주 어업관리청, 메로 TAC 증량 결정

허드맥도널도 제도 어기 동안 TAC 메로 前어기 대비 3.5% 늘어
호주 어업관리청(AFMA)은 최근 과학적 평가에 기초해 허드맥도널드제도(Heard and McDonald Islands) 어기 동안 이빨고기(메로) 총허용어획량(TAC)을 증량시키고 메켈빙어 TAC를 소폭 감소시키기로 결정했다.
AFMA는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된 허드맥도널드제도 어기 동안 메로 TAC는 3,525톤으로 정했는데 이같은 TAC는 前어기에 비해 120톤, 3.5% 늘었다고 공표했다.
AFMA에 따르면 메켈빙어 TAC는 526톤으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前어기에 비해 35톤, 7.1%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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