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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4분기까지 페루 어업부문, 수출 강세

올 3/4분기까지 페루 어업부문, 수출 강세
총 25억6,000만 달러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比 48% 증가




페루 수출협회(ADEX)는 최근 ‘서비스 및 어업부문 관리 보고서’를 통해『올 3/4분기까지 페루의 어업부문(전통어업 및 비전통어업) 수출은 25억6,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페루의 전통어업 수출은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는데 올 9월말까지 총 17억1,600만 달러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7%나 늘었다.
어분은 주요 수출품목으로 올 9월말까지 총 14억2,800만 달러가 수출되었는데 앤쵸비 생산 증가에 힘입어 어분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4.4% 증가했다.
중국은 페루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대중국 수출금액은 올 9월말까지 1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2.7%나 늘었다. 중국외에 주요 시장으로는 베트남(7,110만 달러), 캐나다(5,490만 달러) 등이다.
식용 소비용 어업의 경우 올 9월말까지 수출실적은 8억4,35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5% 늘었다.
올 9월말까지 주요 수출 품목은 대왕오징어로 수출금액은 3억3,640만 달러였다. 대왕오징어 어분은 수출이 1,13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 증가했으며 대왕오징어 통조림은 9억6,95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나 늘었다.
이밖에 페루의 수출품목은 냉동고등어, 냉동어류 필렛, 어육, 앤쵸비 조제품 및 통조림, 참치조제품 등이다.
올 9월말까지 페루의 가장 많이 수출된 양식 품목은 껍질 벗긴 새우꼬리로 수출금액이 9,72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3% 늘었다. 그 다음 많이 수출된 양식품목은 냉동 새우로 3,380만 달러를 수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2% 증가했다.
이밖에 조개 수출금액은 2,880만 달러였고 탈피된 새우 꼬리는 2,670만 달러였다.


짐바브웨, 올 7월말까지 어류 수입 증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4% 줄어
2017년 7월말까지 짐바브웨의 어류 수입은 7,435톤으로 2016년 같은 기간 1만1,197톤에 비해 34%나 감소했다.
짐바브웨 농무기계화관개개발부에서 최근 발표한 축산물시장 최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7월말까지 어류 수입실적은 약 780만 달러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은 어류 수입 실적은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 줄어든 것 이다.
올 7월말까지 총 어류 수입금액(약 780만 달러) 중 전갱이는 64%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건(乾) 어류는 2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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