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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2018년 북서태평양 꽁치 어황 예보

일본, 2018년 북서태평양 꽁치 어황 예보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연구·교육기구 동북구 수산연구소 정리



<금후 전망(2018년 8월~12월)>


□ 대상 해역 : 북서태평양 [도토(道東)에서 조반(常磐) 해역]
□ 대상 어업 : 꽁치봉수망
(1) 내유량 : 어기 내 내유량은 전년을 상회, 어기 초반(9월 중순까지) 내유량은 전년 수준으로 저조할것으로 추이(推移)되고 어기 중반에 이후(9월 하순 이후)에는 전년을 상회.
(2) 어 체 : 어기 내 1세어의 비율이 전년 보다 높다.(1세어의 체장은 6월∼7월의 어기前 분포량 조사시에 27cm 이상, 8월 이후 어기중은 29cm 이상)
(3) 어기·어장 : 대형선 출어 직후(8월 하순)의 어장은 에토로후섬(択捉島) 이북의 해역에 형성. 9월 중순에 시코탄섬(色丹島)부근까지 남하하지만, 그 이후는 쿠릴 해류 제1분지(分枝)에서 제2분지에 걸쳐 어장은 분산한다. 산리쿠 해역으로의 어군 남하 시기는 예년보다 늦고, 어장 형성은 10월 중순이 된다.


(1) 어획 상황
꽁치는 일본 근해 뿐만 아니라 북태평양 중위도 해역(아한대에서 아열대 해역에 이르는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적수온 해역을 남북방향으로 계절 회유하는 한편 동서방향으로도 크게 이동한다.
꽁치 수명은 2년으로 0세와 1세의 2년 등급으로 구성되지만 1세어(어기 중 체장은 29cm이상)이 어획물의 주체가 된다. 꽁치는 어기 전 6월∼7월에는 주로 동경 155도 보다도 동측(먼 바다)에 분포하지만 8월 이후가 되면 어장인 일본 근해까지 내유한다.
일본의 꽁치 어획량 95% 이상은 8∼12월에 이뤄지는 봉수망어업에서 어획된다. 봉수망 어장은 8월은 치시마(千島/일어명)열도/ 쿠릴열도(러시아 및 영어명)에서 북해도 도토(道東)해역, 10월에는 산리쿠(三陸)해역에 형성되며 11월 중순∼12월에는 이바리키현(茨城県)~지바현(千葉県[조반(常磐)해역]까지 도달한다.
일본의 꽁치봉수망어업은 1950년대에 급속히 발전해, 어획량이 급증했다. 그 이후, 1970년대에는 어획량의 변동이 컸지만 1980년대 후반 이후에는 대체로 20∼30만 톤의 범위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
그러나 2010년 이후에는 감소세 가 되고 2017년의 어획량(8만5,000톤)은 꽁치봉수망어업이 보급된 1960년대 이후에는 1969에 이어 낮은 어획량을 기록했다.
현재는 일본 이외에 러시아, 대만, 한국, 중국, 바누아투가 꽁치를 어획하고 있다. 대만은 2000년대에 어획량을 늘려, 2013년 이후에는 일본의 어획량을 상회하고 있다.(표1)
또한 중국은 2012년에, 바누아투는 2013년에 꽁치 어획에 가세했다. 2000년 이전에는 일본의 어획량이 꽁치 전체 어업 국가 및 지역의 어획량의 약 80% 이상을 차지했지만, 외국의 꽁치 어획량 증가에 따라 일본 꽁치 어획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감소해 2017년에는 31.8%를 차지하고 있다. (표 1).

(2) 분포량의 추세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 연구·교육기구(이하 수산 연구·교육기구)는 2003년부터 일본 수산청의 위탁을 받아 어기 전(6월~7월)에 일본 근해부터 서경 165도 해역에서 표층트롤망을 이용한 어획 시험(어기 전 분포량 조사)를 실시해 꽁치의 분포량을 추정하고 있다.
이 조사에서 추정된 꽁치의 분포량은 2003년~2008년은 283만톤~502만톤 이었으나 2010년에는 208만톤으로 감소하고 그 이후에도 200만톤 전후로 추이하고 있다.(표 2).
2017년 조사 결과에서는 전년의 약 절반 가량 인 86만톤까지 감소해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2018년 조사 결과에서는 분포량이 205만톤으로 2017년의 약 2.4배 증가했다.
과거 5년간의 꽁치 분포량 추세를 보면 2014년~2017년 간 4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꽁치 자원 동향은 감소세로 판단된다. 2018년 분포량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했지만, 꽁치는 단기간에 세대가 바뀌고 분포량은 1세어 양(量)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연도별 변동이 크다.
이 때문에 2018년 분포량의 증가는 일시적인 것일 가능성도 있어, 향후 자원동향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내년 이후의 분포량의 추세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꽁치 분포량의 연별(年別) 변동은 해역에 따라 동향이 다르다. 일본에서 가까운 1구역(동경 162도 이서 해역)에 꽁치 분포량은 2003년~2009년은 평균 105만톤이었으나, 2010년 이후 1구역 분포량이 크게 감소해 2010년~2017년의 평균은 15만톤을 기록했다.
한편, 2구역(동경 162도~서경 177도)의 경우는 2010년 이후에도 분포량의 큰 감소 경향은 보이지 않았으며, 2016년까지 103만톤(2004년)~385만톤(2003년)대의 추세를 보였다. 평균 꽁치 분포량은 190만5,000톤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17년에는 꽁치 분포량이 36만톤으로 2004년의 과거 최저치(103만톤)을 크게 밑돌아 조사해역 전체 분포량 감소에 큰 영향을 주었다. (前 페이지 표 2)
2018년 조사 결과에서는 1구 분포량이 24만톤으로 2010년 이후의 경우 2015년에 다음으로 높은분포량을 나타냈지만 2003년~2009년의 평균치(105만3,000톤)보다는 여전히 낮다.
한편, 2구 의 분포량은 121만톤으로 2003년~2016년의 평균치(190만5,000톤)를 밑돌았지만 전년보다는 크게 증가해 2015년 및 2016년과 거의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前페이지 표 2)

(3) 자원상황
2003년 이전 장기적인 자원량의 지표값으로, 1994년 이후의 일본 어선들의 표준화 CPUE(봉수망 1회 조업당 어획량 : 단위는 톤/ 조업횟수, 이하 톤으로 한다)를 사용하고 있다.
자원 수준의 판단은「평균치(2.70톤)+표준편차(1.52톤)」이 4.22톤 이상을 높은 수준, 「평균값±표준 편차內」가 1.17~4.22톤을 중위(中位) 수준,「평균치-표준편차」이 1.17톤 이하를 저위(低位)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1998년과 1999년에 자원수준은 크게 감소해 일본 어선들의 표준화 CPUE가 1.02톤 및 0.79톤으로 일시적으로 저위 수준이 되었지만 2002년 이후에는 일관되게 상승해 2005년, 2007년 및 2008년에는 고위수준으로 되었다.
그러나 2008년에 최고치(6.01톤)에 도달한 이후 급속히 저하되어 2010년에는 1.60톤으로 평균치를 밑돌았다. 그 이후에도 2011년(2.77톤), 2014년(3.07톤)을 제외하고는 평균치를 밑돌았다. 2017년에는 더욱 저하되어 1.03톤으로 낮아져 자원 수준은 저위 수준으로 판단되었다.
이와같이 조사선 조사에 의한 꽁치 분포량이 감소한 2010년 이후에는 자원량의 지표값도 평균치를 밑도는 해가 많아지고 있다.
현재 북태평양 꽁치는 고도회유성 어류로 북태평양수산위원회(N PFC)의 자원 관리의 대상이다. 2018년 4월에 열린 NPFC 과학위원회에서는 일본은 2017년까지 일본, 대만, 러시아 등 각국의 표준화 CPUE 데이터 및 조사선 분포량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꽁치 자원 평가를 실시했다.
NPFC 과학위원회 자원 평가 결과, 현재 꽁치의 자원 상태는 최대지속생산량(MSY) 수준을 밑돌고 있다는 결론을 일본이 제출했지만, 꽁치 자원 상태에 대한 공통적인 견해는 도출할 수 없었다. 전년까지의 꽁치의 어획량, 자원상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 어업자원 현황」에 담겨 있으며, 다음 인터넷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http: //kokushi. fra.go.jp/index-2.html)


2) 향후 전망에 대한 설명

본 예보는 상술한 바와 같이 어기 전(6-7월)에 수산 연구·교육기구가 실시한 어기 전 분포량 조사 결과를 주요한 정보로 하여, 지방독립행정법인인 북해도 도립 종합연구기구 수산연구본부 구시로 시험장(이하, 구시로 수산시험장)이 지난 7월에 실시한 꽁치 북상기(北上期) 자원조사,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이 지난 5월부터 실시한 꽁치봉수망어선들의 공해시험조업 결과를 고려해 작성했다.

(1) 내유량
어기 전 분포량 조사시 6월~7월에 1구역와 2구역에 분포했던 꽁치 어군이 이번 어기의 주요 어획 대상이 될 것으로 사료되고 있다. 이 가운데 1구역 꽁치는 어기 초반(9월 중순경까지)에, 2구역의 꽁치는 9월 중순 이후 어기 중반에 일본 어선들이 조업하는 해역으로 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의 조사 결과에서는 1구 역 분포량이 24만톤으로 거의 지난해(23만톤) 수준으로 예상되었지만, 2구역에서는 121만톤으로 지난해(36만톤)의 3.4배로 크게 상회하면서 2015년 및 2016년(112만 톤) 수준으로 예상된다.(표2).
일본 북해도 도립 종합연구기구 수산연구본부 구시로 시험장 소속의 北辰호(키타 타츠 마루)가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북위 40도30분, 동경 149도30분~161도00분 해역에서 표층트롤을 이용해 실시한 조사에서도 전년(2,125 개체)을 약간 밑도는 1,902 개체의 꽁치가 채집되었다.
2010년 이후 1구역의 분포량 감소에 따라, 9월 상순 또는 중순까지의 어획량은 부진했지만, 2018년에도 그 분포량은 2009년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보여 어기 전반은 어획 실적이 저조한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된다.
한편, 2구역의 꽁치 분포량은 2017년의 약 3.4배이며, 2015년~ 2016년과 같은 수준이었다(표 2). 또한 일본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이 실시한 공해 꽁치봉수망어업의 시험조업 결과를 보면, 6월 하순 이후의 어장은 동경 160도~165도까지 형성되었으며, 7월 16일까지의 누적 꽁치 어획량도 지난해를 웃돌았다.
더욱이 어기 전에 분포량 조사에서는 이러한 공해 조업이 이루어졌던 해역보다도 더 동쪽인 동경 171도 부근에서 꽁치 어군이 형성되어 어획되었다. 지난해는 어기 전 분포량 조사 및 공해 꽁치 봉수망어업에 의해 확인된 어군의 분포는 동경 160도 부근에 거의 한정되어 있었고, 지난해 누적 어획량의 추세를 보면 지난해 2구역 분포량의 감소를 반영해 9월 중순 이후에는 2015년 및 2016년 보다도 저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2018년은 1구역의 동쪽에서 2구역 전역까지 광범위한 꽁치 어군이 확인되었으며, 2구역 꽁치 분포량이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이 어군이 9월 중순 이후에 내유하여 어황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을 정리하여 보면 2010년 이후 침체되고 있는 1구역의 분포량은 그 이전년도의 수준에는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어기 초반의 어황은 저조한 추세로 여겨진다. 이와관련 2구역 어군이 내유하는 9월 중순 이후의 내유량은 전년을 상회하고 또한 어기(漁期) 전체의 내유량도 전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어체
어기 전 분포량 조사에서 1구와 2구에 1세 꽁치의 비율이 높은 해에는 어기 중에 꽁치 어획물이 차지하는 1세어의 비율도 높아진다. 2018년의 조사 결과에서는 1구와 2구에서 1세 꽁치(27cm 이상)의 분포 마리 수는 115억5,000만 마리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79.4%로, 전년(37억2,000만 마리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8.6%)보다 훨씬 높았다. 이 때문에 어획물에서 차지하는 1세 꽁치의 비율은 전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구역에 분포했던 1세 꽁치의 체중 조성을 보면, 지난해 거의 볼 수 없었던 130g 이상의 개체가 올해에는 19% 포함되어 있었다. 2구에서는 체중이 큰 개체가 더욱 많아 지난해 체중 형태(유형)가 100g대였던 반면, 올해는 140g대로 전망된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올해 어획되는 1세 꽁치의 체중은 전년보다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3) 어기 · 어장
2010년 이후 어기 전 1구역의 꽁치 분포량의 감소는 어기 전반의 어획량과 함께 어장 위치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1구역 분포량이 고수준(高水準)이었던 2009년 이전을 8월 하순에 북해도 도토(道東)해역~시코탄섬(色丹島) 남측해역에 어장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10년 이후에는 북해도 도토(道東) 해역보다도 북해도 북동해역에 어장이 형성되었다.
2018년 1구역 분포량이 2009년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FRA-ROMS(태평양 및 일본 주변수역 해황 예측시스템)의 표면수온 예측치 및 도토(道東) 근해수역이 다소 높게 추이하고 있기 때문에, 대형(100톤 이상) 꽁치봉수망어선들이 출어하는 8월 하순의 주요 어장은 에토로후 섬 이북 해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0년~2016년에는 온수괴(溫水塊)가 북해도 동측해역에 근접해 있었기 때문에, 오야시오 해류 1분지(分枝, 갈래 지점)가 발달하지 않았고, 꽁치가 일본 근해 오야시오 해류 2분지(갈래 지점)을 통과해 남하했다. 그 때문에 9월 하순 이후의 어장이 일본에서 먼바다에 형성돼 2014년을 제외하고 연안에 어장이 많이 형성되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 7월 31일 일본 수산 연구·교육기구가 발표한「제3회 동북 해구 해황 예보」에는 북해도 동측 해역에는 온수괴가 정체(停滯)하지만, 오야시오 해류 1분지(갈래 지점)의 남쪽 한계 위치는 평년 수준~약간 북쪽(북위 38도40분~40도30분)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어기에는 북해도 동측해역으로의 꽁치 내유 및 남하를 막는 ‘동일한 수온 분포’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의 상황을 종합해 보면 어기 전 꽁치 분포 조사 시에 동경 160도 부근에 분포되어 있는 꽁치의 경우 이 꽁치가 내유하는 9월 중순에 시코탄 섬 해역 주변에 주요 어장을 형성해 어획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후에는 오야시오 해류 1분지(1갈래 지점)를 따라 일부 꽁치가 남하하고, 오야시오 2분지(2갈래 지점)를 통과해 남하하기 때문에 많은 어장이 동서로 넓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쓰가루 난류의 시모키타 반도 동쪽으로의 확장은 상당히 강세를 보일 것이며, 산리쿠 연안수역에 온수괴가 북상하여 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산리쿠 해역에 꽁치의 내유는 평년보다 늦어져 10월 중순에야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조반 해역의 어기 및 어장 예측은 9월부터 발표가 시작되는「꽁치 중 단기 예보」를 통해 발표된다.
(게재 위치는 http://www.jafic. or.jp/gyokaikyo/index.html)



[표1], [표2] 및 검토 참여기관


[표1] 각국 꽁치어획량 * NPFC 자료를 근거로 작성

(단위 : 만톤)

구분

일본

한국

러시아

대만

중국

바누아투

합계

1995년

27.4

3.1

1.4

1.4

-

-

33.3

1996년

22.9

1.9

0.74

0.8

-

-

26.3

1997년

29.1

5.0

0.4

2.2

-

-

36.7

1998년

14.5

1.4

0.3

1.3

-

-

17.5

1999년

14.1

1.8

0.5

1.3

-

-

17.6

2000년

21.6

2.5

1.5

2.8

-

-

28.4

2001년

27.0

2.1

3.5

4.0

-

-

36.5

2002년

20.5

2.0

3.7

5.1

-

-

31.3

2003년

26.5

3.1

5.8

9.2

-

-

44.5

2004년

20.4

2.3

8.4

6.1

-

-

37.2

2005년

23.4

4.1

8.8

11.1

-

-

47.4

2006년

24.5

1.2

7.8

6.1

-

-

39.5

2007년

29.7

1.7

11.1

8.7

-

-

51.1

2008년

35.5

3.0

9.4

14.0

-

-

61.8

2009년

31.1

2.2

3.8

10.4

-

-

47.5

2010년

20.7

2.1

3.2

16.6

-

-

42.6

2011년

21.5

1.8

6.2

16.1

-

-

45.6

2012년

22.1

1.4

6.3

16.2

0.2

-

46.2

2013년

14.9

2.0

5.2

18.3

2.3

0.2

42.9

2014년

22.8

2.3

7.1

23.0

7.6

0.2

63.0

2015년

11.6

1.1

2.1

15.2

4.9

0.7

35.9

2016년

11.4

1.7

1.5

14.6

6.3

0.7

36.2

2017년

8.5

1.5

0.6

10.7

4.8

0.4

26.6




[표2] 수산연구․교육기구의 어기 전 분포량 조사(6-7월)에서 추정된 2003년-2018년의 해구별 꽁치 분포량


연 도

1구역


(143°E~162° E)

2구역


(162°E~177°W)

3구역


(177°W~165° W)

조사해역


전 체

2003

56

385

61

502

2004

212

103

68

383

2005

117

237

53

407

2006

118

205

28

352

2007

26

175

82

283

2008

89

310

62

461

2009

119

182

75

376

2010

6

126

75

208

2011

1

247

63

311

2012

11

142

39

192

2013

21

159

102

282

2014

19

172

62

253

2015

25

112

91

227

2016

10

112

56

178

2017

23

36

26

86

2018

24

121

60

205




2018년 북서태평양 꽁치 어황 검토 수산관련 참여기관
- 지방 독립행정법인 홋카이도립종합 연구기구
수산연구 본부 구시로수산시험장
- 이와테현 수산기술센터
- 미야기현 수산기술종합센터
- 후쿠시마현 수산해양연구센터
- 치바현 수산종합연구센터
- 일반사단법인 어업정보서비스센터
-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연구·교육 기구 중앙수산연구소
(정리 기관)
-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연구·교육기구 동북구 수산연구소

※ 日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이 꽁치봉수망 어선 공해 시험 조업의 데이터 및 표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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