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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0~12월, 日 살오징어 내유량 감소 전망

올 10~12월, 日 살오징어 내유량 감소 전망

일본 水硏機構, 조반~산리쿠 해역 살오징어 내유 지난해보다 감소 예상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는 올 10~12월간 조반~산리쿠 해역의 살오징어 내유량이 어획부진을 면치 못했던 지난해 수준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가 발표한 ‘올 10~12월간 일본 살오징어 내유량 전망 자료’를 인용해 보도에 따르면 쓰가루해협-오호츠크해역의 살오징어 내유량은 지난해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살오징어 어체는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클 것으로 예보되었다. 이 같은 예보는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가 지난 8~9월간 실시했던 조사와 올 7~8월 간을 중심으로 한 어황을 바탕으로 내려졌다.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는 조반~산리쿠 해역의 경우 전체 살오징어 어획량이 지난해 수준을 밑돌았으며 분포량 자체가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동 기구는 해류의 유로적(流路的)인 면에서서도 조반~산리쿠 해역 연안으로의 살오징어 내유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북해도 동측 태평양, 네무로 해협~오호츠크해, 쓰가루 해협~북해도 동측 태평양 해역은 일제히 살오징어 내유량이 지난해 수준으로 예보되었다.
다른 한편으로 8~9월 조사에서는 지난해 보다 큰 살오징어 개체가 두드러지게 발견되었으며 앞으로도 이같은 양상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근년에는 수온 조건이 맞지 않는 탓에 살오징어 어란과 어린 살오징어의 생존율이 악화되어 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 인다.
태평양 측의 주력인 겨울에 생존하는(동계) 개체군의 경우에는 자원 감소로 인해 살오징어 어획에 있어 어려움이 예상되어 지난해 자원평가에서 과잉어획 상태로 진단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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