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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장관, '수제 맥주 페스티벌'에서 수산물 레시피 홍보

해수부 장관, '수제 맥주 페스티벌'에서 수산물 레시피 홍보

‘수제 맥주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수산물 간편 레시피 보급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10월 4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상암동 문화광장에서 개최된 2018 DMC Craft Beer Festival(이하 수제맥주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수산물 간편 레시피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수제맥주 페스티벌은 맥주의 재료, 스타일 등 기본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수제 맥주의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어졌다.
전국 수제맥주 양조업체와 맥주 수입업체 등 2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해수부는 지난 7월 국민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수산물 간편 레시피 등을 이번 행사에서 소개했다.
해수부는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수산물 요리 개발과 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술안주나 간식거리로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왕꼬막강정’, ‘밥새우누릉지파전’, ‘김 스낵’ 등을 시식용으로 무료로 제공되었다.
김 장관은 이날 행사 축사에서 『국민들의 기호에 맞는 수산물 레시피 개발·보급을 통해 수산식품분야가 국내 맥주산업과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 선용품시장 트렌드 한눈에


국제선용품박람회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세계 선용품시장의 최신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국제선용품박람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한국선용품산업협회는 부산항만공사, 부산테크노파크 등 공동으로 10월 10일부터 사흘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부산항 국제선용품 박람회'를 개최했다.
부산항 국제선용품 박람회는 부산항에서 공급하는 선용품의 질적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발판으로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2016년 처음 열린 이래 올해로 3회째다.
특히 이번 선용품박람회는 32개국, 430개 업체, 1200 전시 부스 규모로, 바이어를 포함한 2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8)와연계해 펼쳐졌다.
선용품은 선박 운항과 선원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선구류, 어구류, 기자재, 기부속, 식품류, 일반 생활용품 등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현재 세계 선용품시장 규모는 연간 41조 원에 이르고 국내 시장 규모는 전체의 2%인 8500억 원 정도로 추산한다.
한국선용품산업협회 김영득 회장은『선용품박람회를 발판으로 선용품의 다양화, 질 높은 고유브랜드의 개발, 고품질 서비스 제공 등 국내 선용품 산업을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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