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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수산물 요리법으로 바다셰프에 도전하세요

나만의 수산물 요리법으로 바다셰프에 도전하세요

11. 1. ‘2018 바다셰프 요리대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2018 바다셰프 요리대회’의 참가팀을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모집했다.
이번 대회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산물 요리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수산물 요리를 발굴하여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어촌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는 일반부와 어촌계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 부문별로 5개 팀(2인 1조)씩 총 10개 팀을 모집했다.
어촌계 부문에는 신청서 제출일을 기준으로 해당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 중에, 해당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어촌계원이거나 어촌계 부녀회원일 경우에만 신청토록 했다.
해양수산부는 서류심사를 통해 10월 중순경 본선대회에 진출할 10개 팀을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개별 통보와 함께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ww w.seantour.kr)’에도 공지할 예정이다.
본선대회는 ‘2018 부산국제수산무역 엑스포(10. 31.~11. 2.)’ 행사와 연계해 11월 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되며, 요리전문가와 수산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6개의 우수팀을 선정한다.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을 선정하며, 각각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입선 4개 팀에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www.seantour. 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 EEZ 입어 어업인 대상, 근해어선 감척 신청 받아


2019년도부터 감척 추진 예정
해양수산부는 한·일 어업협상 타결 지연으로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입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어선 감척희망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감척신청 대상은 근해어업 중 일본 EEZ 어업 허가가 있는 업종이며, 신청 접수는 관할 지자체(시·도, 시·군구)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감척희망 대상자에 한해서 현재 수립 중인「제2차 연근해어업구조개선(‘19∼’23) 기본계획」및「2019년도 근해어선 감척 시행계획」에 감척 대상 업종으로 반영해 2019년도부터 감척을 추진할 예정이다.
감척희망 신청 어업인에게는 폐업지원금(감척 지침의 기초가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해양수산부는 한·일 어업협상 타결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업계 대표자와의 간담회(8.29, 부산)를 통해 감척 제도 등 추진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감척희망 여부를 공식 요청(시·도 경유) 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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