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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남동대서양 TAC, 메로 275톤, 마루대게 371톤

‘19년 남동대서양 TAC, 메로 275톤, 마루대게 371톤

메로 9톤 증가, 마루대게 9톤 감소 ... SEAFO 제15차 연례회의 결과



남동대서양수산기구(SEAFO)는 지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나미비아의 스와코프문트에서 제15차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메로(이빨고기), 마루대게에 대한 총허용어획량(TAC)을 결정했다고 일본 수산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남동대서양수산기구는 이번 연례회의를 통해 메로와 마루대게 보존관리조치와 관련, 2019년 남동대서양 수역 메로 총허용어획량을 275톤으로 결정했는데 이는 2018년(266톤)에 비해 9톤 증가한 것이다. 아울러 마루대게 총허용어획량도 371톤으로 합의되어 2018년(380톤)에 비해 9톤 감소했다.
남동대서양수산기구 차기 연례회의는 2019년 11월에 개최하되 개최지는 미정이다.
SEAFO 제15차 연례회의에는 나미비아, 노르웨이, 앙골라, 남아프리카공화국, EU 등 6개 국가 및 지역이 참석했으며 회원국인 한국은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남동대서양수산기구(South East Atlantic Fish eries Organisation)는 남동대서양 수산 자원의 보존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지역수산관리기구이다. 현재 한국을 비롯 일본 등 6개국과 EU가 가입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일본어선들은 SEAFO 협약 수역에서 메로(이빨고기) 및 마루 대게를 대상으로 조업하고 있다. 2018년에 일본 어선들은 저연승 1척이 조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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