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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중순 日 대형 냉동 눈다랑어 시세 900엔 유지

11월 중순 日 대형 냉동 눈다랑어 시세 900엔 유지

7개월 연속 같은 시세 유지 ...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0% 낮은 수준



냉동 눈다랑어 시세의 지표가 되는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一船買, 배떼기로 어획물을 파는 것) 11월 중순 대형 눈다랑어(1마리당 40kg 이상) 시세가 7개월 연속 kg당 900엔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의 지난 11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대형 눈다랑어 시세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0% 낮은 수준이다.
이에 대해 일본 토요수(豊洲) 도매시장측은『대형 눈다랑어 반입이 감소하고 있지만 대형 눈다랑어의 수요가 악화되어 수급(需給)이 일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대형 눈다랑어 매입은 예년보다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해 대형 눈다랑어 시세가 수급에 관계없이 올라 급등함으로써 구입에 실패하고 손해를 보는 업체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향후 대형 눈다랑어 시세에 대해 일본 토요수(豊洲) 도매시장측은『 11월 하순에 선망선들의 입항이 있지만 대형 눈다랑어 시세가 변동할 정도의 물량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대형 눈다랑어 이외의 눈다랑어 시세도 계속해서 전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형 눈다랑어(25kg 이상) 시세는 kg당 750엔이며, 소형 눈다랑어(15kg 이상)은 kg당 600엔을 유지하고 있다.
대형 눈다랑어를 포함, 각 사이즈별 눈다랑어 시세는 전년 동월에 비해 약 15~20% 하락했다.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를 기준으로 한 25kg 이상 황다랑어 시세는 전월 수준인 kg당 750엔을 유지했다. 15kg 이상의 황다랑어 시세는 kg당 600엔이고 10kg 이상 황다랑어는 시세가 500엔이었다.
각 사이즈별로 전년 동월에 비해 10~20%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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