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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러 극동해역 명태 총허용어획량, 178만1,000톤

‘19년 러 극동해역 명태 총허용어획량, 178만1,000톤

전년 대비 0.3% 증가 ... 서베링해 TAC는 39만9,800톤


2019년 러시아 극동해역의 명태 총어획량(TAC)이 178만1,000톤으로 결정되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과「미나토신문」이 최근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에 결정된 명태 TAC는 지난해 177만5,900톤에 비해 소폭(0.3%) 증가한 것이다. 이같은 TAC는 일본과의 ‘경계수역을 왕래하는 명태 자원’을 포함해 양호해진 명태자원 상황을 반영해 고수준(高水準)으로 설정되었다.
러시아 극동해역의 명태 조업은 내년 1월부터 개시된다.
올해 5월 러시아의 시험연구기관은 명태 자원조사를 기초로 178만500톤의 러시아 극동 명태 TAC(안)을 제시했으며, 내년 러시아의 명태 어기 TAC는 거의 이 기관이 제시한 TAC(안) 수준으로 결정되었다.
러시아 극동의 명태 TAC는 2002년에 93만톤으로 100만톤을 밑돌았지만 2007년 경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근년에는 170∼180만톤의 높은 수준으로 설정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명태 어획도 확대 기조로, 자원 상황의 양호함을 뒷받침하고 있다.
일본의 명태 TAC 설정에서 경계왕래 자원으로 평가되는 오호츠크해 동사할린의 TAC는 10만7,200톤으로 지난해에 이어 당초 설정된 TAC의 경우 2001년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
일본 수역과의 명태자원 왕래가 인정되는 남쿠릴 수역도 TAC가 지난해에 비해 11% 늘어난 10만4,400톤으로 높은 수준으로 TAC가 설정되었다.
러시아 동해의 명태 TAC의 경우 물량은 비록 적지만 연해주 지방은 지난해에 비해 33% 늘었고 서사할린 TAC도 지난해에 비해 25% 증가했다.
러시아 연해주 지방은 봄(春) TAC(안)과 비교해도 500톤 늘었다.
한편 2019년 러시아 극동명태 해역별 TAC는 아래<표>와 같다.



2019년 러시아 극동 명태 해역별 TAC


(단위 : 톤)

해역

TAC

전년比

서베링해

399,800

102%

동캄차카

카라진스키

12,600

142%

페트로파블롭스크-코만돌스크

79,100

91%

북쿠릴섬

97,900

91%

남쿠릴섬

104,400

111%

오호츠크해

북오호츠크

347,100

100%

서캄차카

347,100

100%

캄차카-쿠릴

269,800

100%

동사할린

107,200

103%

동해

연해주

14,000

133%

서사할린

2,000

125%

합계

1,781,00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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