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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말까지 베트남 해산물 수출금액, 11억 달러

11월말까지 베트남 해산물 수출금액, 11억 달러

‘17년 동기 대비 6.8% 증가 ... 주요 수출 품목, 메기, 참치, 갑오징어 등


베트남의 해산물 수출 금액은 올 11월말까지 8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뉴스 매체인「베트남 뉴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수출금액 증가의 주요 품목으로는 메기(tra fish, 20억 달러), 참치 및 갑오징어(6억 달러), 문어(6억900만 달러)였다.
11월에만 베트남의 해산물 수출은 금액이 8억5,200만 달러였다.
베트남 농업시골개발부 산하 농업 가공 시장개발청(AgroTrade)는 미국, 일본, 중국, 한국이 베트남산 해산물의 주요 수입국이었다고 밝혔다.
올 11월말까지 베트남의 해산물 수출실적(금액)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인 수입시장들은 태국(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1% 증가), 영국(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5% 증가), 한국(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2% 증가), 호주(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였다.
올 11월말까지 베트남은 해외로부터 15억8,000만 달러의 해산물을 수입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3% 늘었다.
AgroTrade은 베트남의 대형 수입회사들로부터의 새우공급이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에 올 12월과 20 19년 초에 베트남의 새우 수출 선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른 한편으로 베트남 해산물 수출업자&생산업자협회(VASEP)는 4/4분기에 베트남의 새우수출 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25억 달러)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란, 올 상반기 가공수산물 수출물량 39% 증가


올 한해 수출 금액 지난해 대비 적어도 10% 증가 계획
이란의 가공수산물 수출은 이란 달력으로 올해(3월 21일∼9월 22일) 상반기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 증가했다고 이란 현지 매체인「테헤란 타임즈(Tehran Times)」가 이란 농무부 발표자료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올 상반기 동안 이란의 가공 수산물 수출은 35만톤을 유지했다.
올 한해(2019년 3월 20일에 종료) 이란의 연간 가공수산물 수출 금액은 지난 한해에 비해 적어도 10%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이란의 수산위원회(Iran’s Fisheries Organization) 하산 살에히(Hass an Salehi) 위원장이 보도자료 발표에 앞서 밝힌바 있다. 이 관리는 이란의 지난해 이란의 가공수산물 수출은 12만5,000톤, 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새우는 지난해 이란의 수산물 수출에 주요 부분을 담당했으며 수출실적은 1만6,000톤, 1억 달러였다.
살에히 위원장은 또한 올해 이란의 수산업 생산은 125만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8∼10%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란의 수산업 생산이 지난해 115만톤이었으며 수산물 소비는 1인당 연간 11.2kg으로 연간 500g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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