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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2019년도 선원 최저임금 고시

해수부, 2019년도 선원 최저임금 고시

올해 선원 최저임금 198만2,340원에서 17만1,380원(8.64%) 인상


해양수산부는 2019년도 선원 최저임금을 월 215만3,720원으로 결정해 지난 11월 30일 고시했다.
이는 올해 선원 최저임금인 198만2,340원에서 17만1,380원 (8.64 %) 이 인상된 것으로, 월급으로 환산시 육상근로자 최저임금 인상액과 동일하다.
선원 최저임금은 육상근로자의 최저임금과는 별도로 선원법 제59조에 따라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를 거쳐 해양수산부장관이 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는 최저임금 변동에 따른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원 최저임금에 포함되는 임금과 포함되지 않는 임금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여 고시할 계획이다.
2019년도 선원 최저임금 고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서진희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내년도 선원 최저임금은 이해 관계자의 의견과 해상 근로의 특수성, 해운·수산업계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2018 수산창업 콘테스트 대상에 스타스테크 팀, Yo.od 팀


2018 수산창업 콘테스트 최종 입상팀 10팀 선정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지난 11월 27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호텔에서 개최한 ‘2018 수산 창업 콘테스트 결선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수산분야 단독으로 처음 개최된 ‘2018 수산 창업 콘테스트’는 수산분야의 아이디어·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한 창업 아이템을 주제로 지난 8월 24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되었다.
이번 콘테스트는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기업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화 부문’과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공모 결과 수산분야의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가진 135개 팀이 참가했다.
해양수산부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부문별로 25팀을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투자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을 지원했다.
이후 발표 평가를 거쳐 부문별로 10팀씩 결선 진출팀을 선발했으며, 창업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에 아이템 개선 등의 기회를 제공했다.
11월 27일 열린 결선에서는 각 팀별 창업 아이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10개팀(부문별 5 개팀)이 최종 입상팀으로 선정되었다.
사업화 부문 대상은 불가사리 추출 성분을 활용한 친환경 제설제를 제안한 스타스테크 팀이 수상했다.
아이디어 부분 대상은 요오드 함량을 낮춘 해조류 및 가공식품 개발 아이템을 제안한 Yo.od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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