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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 회장단 오찬간담회 개최

협회 회장단 오찬간담회 개최
‘18년도 협회 예산 편성(안)과 정기총회 일정, 제6대 회장단 구성 등 협의





우리 협회 회장단 오찬간담회가 지난 2월 8일 서울 양재동 ‘경수사’에서 열렸다.
이날 회장단 간담회에는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을 비롯, 동원산업(주) 이명우 사장, 사조산업(주) 김정수 사장, 신라교역(주) 배삼철 사장, 인성실업(주) 최광일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회장단은 협회 사무국으로부터 2018년도 협회 예산 편성(안)과 협회 정기총회 개최 관련 일정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제6대 회장단 구성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우리 협회 사무국은 올해 협회예산 규모를 전년대비 1.9% 늘어난 23억300만원으로 하는 20 18년도 협회예산 편성(안)을 회장단에게 보고했다.
협회 사무국은 2018년도 협회 정기총회 일정과 관련, 협회 제10차 이사회는 2월 8일 오후 2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며 20 18년도 정기총회는 2월 28일 오후 2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회장단에게 보고했다.


2018년 해양원격의료 시범사업 신규 대상선박 공모

원양선원 대상 원격의료 서비스 제공,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접수
장기간 먼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에 승선하는 선원들도 제때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2018년 해양원격의료 시범사업 대상선박’을 공모한다.
해양원격의료 시범사업은 원양선박에서도 위성통신을 통해 언제든지 육지에 있는 의사의 응급 처치지도 및 건강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원양선박에서는 응급 상황 발생 시 선박의 특성상 병원까지 이동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되어 원격의료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높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말까지 총 40척 선박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규 20척을 추가 공모한다.
대상선박은 원양을 항해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선박이면 지원가능하며, 장비설치를 위한 입항 일정, 통신환경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한다.
본 시범사업 신청은 해양수산부(선원정책과)와 우리 협회 (원양어선)및 한국선주협회(외항상선)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 044-200 -5746) 및 해양의료연구센터(☎ 051-240-7021∼2)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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