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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어기 일본 살오징어 TAC(안), 과거 최저치 제안

‘18년 어기 일본 살오징어 TAC(안), 과거 최저치 제안
수산청, 9만7,000톤 제시 ... ‘17년 13만6,000톤 대비 28.7% 감소




일본「수산청」은 최근 어획 부진이 계속된 살오징어에 대한 2018년 어기(2018년 4월~2019년 3월) 총허용어획량(TAC)을 과거(TAC 제도 도입 이후) 최저치인 9만7,000톤으로 제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과「일본수산경제신문」이 일본 수산청이 제시한 ‘2018년 어기 TAC안’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8년 살오징어 TAC(안)는 2017년 대비 28.7%나 삭감되었다.
일본 수산청은 농림수산성에서 개최된「TAC 설정에 관한 의견교환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살오징어 TAC 설정에 전제가 되는 생물학적허용어획량(ABC)의 경우 추계발생계군은 12만9,000톤, 동계발생계군은 3만1,000톤으로 정해진 바 있다. 일본 수산청은 상기 2계군의 ABC 합계에서 한국 어획량을 차감한 9만7,000톤을 TAC(안)으로 정했다.
일본 수산청은『ABC에 기초한 TAC 관리를 실시하면서 자원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TAC를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본 수산청이 제시한 2018년 어기 일본 살오징어 TAC(안)은 의견수렴 과정과 2월 중순에 개최 예정인 ‘수산정책심의회자원분과회’를 거쳐 정식 결정된다.


근년 살오징어 TAC 추이와 2018년 어기 TAC안

(단위 : 만톤)

계군

자원상태

ABC 한도(일본 EEZ)

TAC

수준

동향

`15년

`16년

`17년

‘18년

어획시나리오


(관리기준)

15년

16년

17년

18년


(안)

동계발생

낮은


수준

감소

19.4

21.5

6.9

3.1

친어(어미고


기)량 증대


<5년내에 B 한도(limit) 수 준으로 회복>

-

-

-

-

추계발생

중간수준

감소

40.2

20.5

15.6

12.9

친어량 유지

-

-

-

-

합 계

59.6


(42.5)

42


(25.6)

22.5


(13.6)

16


(9.7)

-

42.5

25.6

13.6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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