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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페루-에콰도르, ‘대왕오징어 관리위원회’ 창설

칠레-페루-에콰도르, ‘대왕오징어 관리위원회’ 창설
SPRFMO 부속 실무그룹 ... 대왕오징어 모니터링 프로그램 추진




페루, 에콰도르, 칠레의 어민들은「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에 부속되는 실무그룹인 ‘지속가능한 남태평양대왕오징어 관리위원회(CALA MASUR)’를 창설키로 합의했다.
이 실무그룹의 책임자는 페루人 ‘Alfonso Mi randa Eyzaguirre’씨가 맡게 될 것이다. ‘Alfonso Miranda Eyzaguirre’씨는 페루 국립산업협회(SNI)의 수산업 및 수산양식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CALAMASUR는 페루, 에콰도르, 칠레의 영세어민, 연구자 및 어업회사 경영자들로 구성되며 대왕오징어에 대한 수산업, 생물학적 및 환경적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기획 및 시행을 추진한다.
이 실무그룹은 또한 남태평양에서 대왕오징어 의 전체 분포 해역에 적용할 수 있는 평가 모델의 개발을 장려함과 동시에 추진한다.
‘Miranda Eyzaguirre’ 실무그룹 책임자(내정)는 페루와 칠레 수역에 대왕오징어 자원의 가용성(可用性)과 관련, 악명높은 질병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그는『대왕오징어는 페루에서 영세어업을 유지하는 주요 자원이자 페루 국가 냉동 산업의 근간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따라서 우리는 대왕오징어의 보존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대왕오징어의 생물학적, 어업 및 생태학적 특징들에 대한 지식이 충분치 않다는 점도 부각시켰다.
이에 대해 그는『남태평양 공해수역에서 대왕오징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국가 관할수역에서 불법어업(IUU어업)을 하는 외국어선들의 조업 및 공해수역에서 어업자들의 통제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지속가능한 남태평양대왕오징어 관리위원회(CALAMASUR)’의 조직에 관한 문건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개최된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 제6차 연례회의에서 SPRFMO의 ‘Osva do Urrutia’ 의장에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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