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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페루 해산물 수출 금액, 전년比 31.5% 증가

‘17년 페루 해산물 수출 금액, 전년比 31.5% 증가
수출금액 28억4,400만 달러 ... ‘15년 이래 감소세를 보이다 `17년 회복세



페루의 해산물 수출은 2015년 이후 감소세를 보인 후에 2017년에 회복했다.
2017년 페루 해산물 수출은 2016년에 비해 31.5 % 늘어난 28억4,400만 달러였다.
페루「수출업자협회(ADEX)」의 서비스 및 생산 업 관리부서에 따르면 페루의 전통어업의 수출은 17억8,700만 달러로 총 해산물 수출 중 62.8%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2016년에 비해 41.7% 증가세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주로 어분 수출(14억58,800만 달러)의 높은 수출 성장세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렇게 높은 어분 수출 성장세는 앤쵸비 생산이 2016년에 비해 46.7%나 늘어났기 때문에 가능 했다.
지난 한해동안 페루의 가장 중요한 어분 수출 시장은 중국으로, 중국의 페루산 어분 수입금액은 11억7,600만 달러로 2016년에 비해 65.3%나 증가했다.
그 외에 페루산 어분의 다른 주요 수출시장은 베트남(7,260만 달러), 일본(5,680만 달러), 대만(4,160만 달러), 칠레(3,2 50만 달러) 등이었다.
페루의 식용 해산물 수출은 10억560만 달러로 2016년 대비 17.3% 늘었다.
식용 해산물 수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어종은 대왕오징어로 수출금액이 4억560만 달러로 2016년 대비 24.7% 증가했으며 비전통 제품들 중 38.3%의 비중을 차지 했다.
대왕오징어의 가장 중요한 수출제품 형태는 냉동이었다. 냉동 대왕오징어 수출금액은 3억9,140만 달러였다. 하지만 대왕오징어는 분말식품 형태의 통조림 등으로도 수출되었다.
이밖에 중요한 식용 수출어종은 만새기(9,520만 달러), 앤쵸비(5,830만 달러), 고등어(3,2901만 달러), 참치(2,990만 달러) 그리고 민대구(2,930만 달러) 등이었다.
2017년 수산양식 생산 제품 수출은 2억4,620만 달러로 2016년에 비해 6.5% 증가했다. 새우는 주요 수출 양식어종으로 수출금액이 1억69,4140만 달러였으며, 높은 생산성 덕분에 2016년에 비해 24.3%나 증가했다.
반면 가리비의 해외수출은 5,430만 달러였지만 기상악화로 인해 폐사율 증가로 2016년에 비해 28.7% 감소했다.
한편 다른 수출 수산양식어종들은 송어, 틸라피아, 피라루쿠(paiche)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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