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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베트남산 어제품 및 새우류 수입 일시 중단

사우디, 베트남산 어제품 및 새우류 수입 일시 중단
사우디아라비아가 요구하는 위생조건 미충족이 원인




사우디아라비아(약칭 : 사우디) 「식품의약청(SFDA)」이 베트남산 어류 및 새우류에 대한 수입을 일시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조치는 외국 어류 및 기타 수산양식제품 수출업계가 위생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내려졌다.
이러한 결정은 사우디에 수출하고 있는 베트남 24개 수출시설들에 대한 검역 방문이 끝난 후에 사우디의 감독기관 대표단에 의해 내려졌다. 사우디 감독기관은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청, 사우디 환경수자원농무부와 사우디 수산양식협회 등이다.
베트남 현지 뉴스매체인「Vietnam News」에 따르면 사우디 검역 대표단은 불과 9개 시설들만이 사우디아라비아가 요구하는 위생조건들을 충족시켰다는 것을 적발해 냈다.
이러한 수입 중단 조치는 이 시설들이 사우디의 위생조건들을 충족시킬 때까지 계속 진행될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비상조치를 통해 사우디로 ‘민감성 흰점바이러스’와 ‘급성간췌장궤사증후군(acute hepatopancreatic necrosis disease)’의 유입을 막으려고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수산양식협회에 따르면 SFDA는 또한 방글라데시와 미얀마산 수산양식제품들과 인도산 양식어류의 수입을 일시 중단시켰다.


‘17년 온두라스 양식산 새우 수출, 전년比 증가

멕시코의 온두라스산 수입 중단 조치 불구, 수출 물량 금액 모두 늘어
2017년 온두라스 새우 양식업계의 수출실적은 2016년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두라스「국립새우수산양식업자협회(ANDA H)」발표 통계에 따르면 2017년에 온두라스는 양식산 새우 3만1,099톤, 2억2,580만 달러를 수출해 2016년 2만4,652톤, 2억6,620만 달러에 비해 물량은 26.1% 증가했으며 금액은 4.4% 늘었다.
이에 대해 ANDAH는『멕시코가 위생문제로 온두라스산 양식 새우에 대해 수입 중단시키지 않았더라면 수출금액은 더 많아졌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멕시코의 온두라스산 양식새우 수입 중단 조치는 2017년 10월 이후 발효되었다.
그러나 수출 물량은 온두라스 새우 양식부문의 전망치와 거의 일치했다.
온두라스 언론매체인「La Prensa」에 따르면 온두라스 새우 양식부문은 2017년 양식산 새우 수출물량 전망치를 ‘2만9,510톤∼3만418톤’으로 정한 바 있으며 2017년 수출물량 전망치에 근접했다.
온두라스 농무축산부 Jacobo Paz 장관은『지난해 수출된 새우 수출물량은 생산성 향상 덕분에 증가했다. 새우 생산성 향상은 더 나은 양식 기술의 도입과 관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올 한해 동안 온두라스 새우 양식 부문은 신 시장 개척을 시도할 것이며 이와함께 멕시코 시장의 재가방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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