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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말리아 해적 대비해 거제서 합동 진압훈련 실시

소말리아 해적 대비해 거제서 합동 진압훈련 실시
민·관·군 합동 해적진압 훈련... 아덴만 파병 앞둔 문무대왕함 등 투입




해양수산부는 지난 2월 2일 오전 11시부터 경남 거제도 앞 해상에서 해군, 민간선사 등과 함께 국적선박의 피랍에 대비한 해적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국적선박이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에 피랍되는 상황을 가정해 가졌다.
이날 훈련은 ① 해적의 본선 접근상황 신고 및 구조 요청 ② 해양수산부와 해군의 해적선박 식별 및 경고 사격 ③ 선박 피랍상황 확인 ④ 해군의 본선 침투 및 해적 진압 ⑤ 선원구출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수산부, 해군, 해운선사의 훈련요원 35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4,000톤급 국적 상선 1척과 2월 12일 아덴만으로 출항 예정인 4,400톤급 문무대왕함, 고속단정 및 링스헬기 등이 투입되 었다.
그간 청해부대를 포함해 다국적 연합 해군이 해적퇴치 활동을 벌이고 있던 소말리아 해역에서는 2015년과 2016년 해적공격이 각각 0건, 2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2017년에는 총 9건의 해적공격사고가 발생, 3척이 피랍되는 등 해적활동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선원과 선박의 해적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제항해선박 등에 대한 해적행위 피해예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해적대응 역량을 강 화하기 위해 해군과 합동으로 연 3회 해적진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춘 장관, 해양수산분야 3관혁신 T/F 전체회의 개최

해수부, 업무혁신 12개 과제 세부 실행계획 마련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2월 5일 오후 3시 세종청사에서「해양수산분야 3관혁신 T/F」전체회의를 개최했다.
3관혁신은 관행안주(慣行安住), 관망보신(觀望保身), 관권남용(官權濫用)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번 회의는 3관혁신을 위해 올해 추진되는 12개 과제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는 자리로, 그간 T/F 운영경과 보고와 분과별로 선정과제에 대한 세부 실행 계획을 설명했다.
김 장관은 회의에서『올해 추진하는 과제가 국민들에게 삶의 질이 달라지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3관혁신 T/F는 해양수산분야의 고질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0월에 구성되어 (사)녹색습지교육원 백용해 원장을 위원장으로 해양분과, 수산분과, 해운·해사·항만분과 등 3개 분과에 21명의 위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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