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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률 90.5%

2017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률 90.5%
백화점, 대형마트는 100% 이행




해양수산부는 2017년 수산물 원산지표시 이행실태조사 결과 이행률이 90.5%로, 대상 업체 10개 중 9개 업소가 원산지 표시의무를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수산물 원산지표시 이행실태조사는 지난 2011년부터 업태별, 지역별 이행 실태를 파악해 원산지 단속계획 수립, 제도개선 등에 활용하기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해 왔다.
전국 약 8,000여 개 업체를 표본으로 삼아 원산지 표시 이행 정도를 파악한 결과, 이행률 및 품목 표시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해양수산부는 밝혔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대구, 포항, 강릉 지역에서 100%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업태별로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100% 이행률을 기록하여 타 지역 및 업태 대비 모범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노점상과 음식점의 이행률은 각각 70.0%, 82.2%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의 정착을 위해 노점상과 음식점에 대한 집중적인 계도와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해양수산부는 원산지 표시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산물 판매상, 전통시장 상인회 등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도 진행했다.
그 결과 원산지 미표시의 주된 사유로 ‘매번 원산지를 수정·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65.0%)’이 꼽혔으며, ‘표시해야할 품목이 많아서(19.8%)‘라는 답변이 그 뒤를 이었다. 음식점의 경우 당일 매입한 수산물의 원산지에 따라 메뉴판 또는 원산지표시판에 매일 표시를 변경해야하는 불편함도 호소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이사장에 송대수 씨 임명

박람회장 활성화, 민간투자유치·박람회재단 자생력 강화 등 중점 추진
해양수산부는 2월 5일자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대수(63세) 前 전라남도의회 의원을 임명했다.
송대수 신임 이사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토목공학과(학사), 전남대학원 산업공학과(해양토목 석사)를 졸업하고 전라남도의회 의원(‘02 ~’14)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다. 송 이사장은 2012여수 세계박람회 유치특별위원장(‘05 ~’06), 2012여수세계박람회 전라남도 준비위원(‘10~’12) 등을 역임하며 관련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해양수산부는 송 이사장이 이를 바탕으로 박람회장 활성화, 민간투자유치·박람회재단 자생력 강화 등 각종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과 중앙정부를 잇는 가교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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