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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어선의 남태평양도서국 어장 안정적 입어 요청

日 어선의 남태평양도서국 어장 안정적 입어 요청
참치 4단체, 제8회 남태평양도서국정상회담 대비해 수산청에 의견서 제출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山下潤 조합장), 일본 전국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池田博 회장), 일본 전국근해가다랑어·참치어업협회(三鬼則行 회장), 해외선망어업협회(中前明 회장) 등 일본의 가다랑어·참치 4단체(이하 참치 4단체)는 최근 동경에서「제5회 가다랑어·참치어업진흥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참치 4단체는 5월 후쿠시마현 이와키市에서 개최되는「제8회 태평양도서국정상회담(PALM)」을 겨냥해 중서부태평양을 비롯한 어장확보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해 합의된 의견서를 일본 수산청에 제출했다.
이번 회담에는 참치 4단체장 외에 일본 해외어업협력재단이 참가했으며 내빈으로 일본 수산청이 출석했다.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 山下潤 조합장은 모두발언을 통해『참치 4단체의 공통 과제의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협의회가 5회째를 맞았다』며『이번 제5회 협의회는 5월 18일, 19일 양일간 후쿠시마현에서 개최되는 남태평양도서국정상회담에 제출할 어업문제를 구체화시키기 위해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인사말을 했다.
일본 수산청의 廣野淳 어업조정실장은『중서부태평양의 조업문제와 관련해 입어료 상승. 남태평양 도서국으로부터의 고용확대 및 경제 개발 요구, 상어류의 채포 금지, 해양보호구역 설정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남태평양 도서국 정상회담에서는 수뇌급의 인사들의 의견교환이 있을 예정』이라며『외무성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일본 어업의 안정적인 입어를 위해 제대로 대처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본 참치 4개 단체는 이날 회의의 의견교환 내용을 요청서에 정리해 수산청에 제출했다.
이 요청서에는『일본 참치 4개 단체는 지난 제4회 남태평양도서국 정상회담에서 아베 신조 총리가 남태평양 도서국의 수뇌부들에게 “남태평양 지역에서 일본 어선들의 안정적인 조업을 배려해 줄 것”을 요청했던 사항을 발전시켜 일본어선의 안정적인 입어를 보다 강력히 요구해 줄 것을 요망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참치 4단체는 지난번 정상회담에서 이루지 못한 도서국들과의 양자간 어업협의 등을 통해 일본 어선들의 안정적인 조업을 배려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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