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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日 生食用 냉동 가다랑어 공급 3% 감소

‘17년 日 生食用 냉동 가다랑어 공급 3% 감소
생식용 냉동 가다랑어 공급량, 6만1,304톤




2017년 일본 주요 항구의 생식용(生食用) 가다랑어 양륙량이 집계되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최근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7년 일본 주요 항구의 생식용 가다랑어 양륙량은 2016년에 비해 3% 감소한 6만1,304톤이었다.
일본 동측 근해에서 어획되는 ‘춘계군(春系群) 가다랑어’ 및 ‘추계군(秋系群) 가다랑어’는 2016년에 비해 10% 감소했다.
일본 동측 근해에서 어획되는 생식용 냉동 가다랑어는 태평양 적도부근에서 어획되는 남방 가다랑어에 비해 가다랑어에 포함된 지방 및 살(身)의 식감이 양호해 생식용의 경우 시장 가격은 높지만 어획량이 근년들어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다.
어장별 어획량을 보면 일본 동측 근해에서 어획되는 냉동 가다랑어 양륙량은 2016년 대비 11% 감소한 1만2,002톤이었다.
일본 동측 근해의 가다랑어는 일반적으로 ‘춘계남하군(春系南下群) 가다랑어’ 및 ‘추계남하군(秋系南下群) 가다랑어’라 지칭되고 있으며 남방 가다랑어에 비해 지방 및 살(身)의 식감이 양호하다.
특히 지방(기름기)가 오른 가다랑어 어체는 ‘토로가쓰오(トロカツオ)’라 지칭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가공업계측은『최근에 ‘토로가쯔오’ 지칭되는 가다랑어는 물량이 적어졌다』고 밝혔다. ‘토로가쯔오’ 어획량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남방해역의 외국적 선망어선들에 의한 남획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는 견해가 강하다. 남방 냉동 가다랑어 어획량은 2016년에 비해 1% 감소한 4만9,282톤이었다. 일본 동측 근해에서 어획되는 냉동 가다랑어 보다도 변색이 적고 양념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냉동 가다랑어 양륙량은 감소한 반면 2017년 시세는 상승했다. 높은 가격으로 인해 제품 판매는 부진했다.
한편 냉동 가다랑어 횟감 및 타타키(가다랑어 살 표면을 그을려서 만든 요리)의 최대 산지인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의 2017년말 재고량은 2016년말에 비해 20% 증가한 1만627톤이었다.


PNA 관리 가다랑어어업, MSC 인증 재획득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다시 인정받아 ... 전세계 가다랑어 공급의 절반 이상 담당
나우루협정당사국(PNA)이 관리하는 가다랑어어업이 최근 해양관리협의회(MSC)로부터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다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해양관리협의회의 독립적인 권한을 위임받은 한 기관에 의해 승인되었다.
PNA 8개국은 전세계 가다랑어(대부분 통상 통조림용으로 사용) 공급의 절반을 어획하고 있다. 이로써 나우루협정당사국들은 PNA에서 관리하는 가다랑어어업 뿐만아니라 앞서 재인증을 획득한 황다랑어어업까지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MSC의 인정받게 되었다.
한편 PNA의 가다랑어 및 황다랑어어업에 종사하는 어선들은 PNA 비회원국인 토켈라우 영해까지 형성된 어로수역에서 조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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