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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水政審, '18년 어기 명태, 살오징어 TAC 승인

日 水政審, '18년 어기 명태, 살오징어 TAC 승인
‘17년 대비 명태 4%, 살오징어 29% 삭감 결정




명태 및 살오징어에 대한 일본의 2018년 어기 총허용어획량(TAC)이 결정되었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수산청은 지난 2월 27일「수산정책심의회자원관리분과회」가 수산청의 두 어종에 대한 TAC (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명태 총허용어획량(TAC)은 2017년 어기에 비해 4% 감소한 25만2,300톤이었고 살오징어 TAC는 9만7,000톤으로 정해졌다.
두 어종 모두 사전 의견교환회에서 일본 수산청이 제시했던 TAC(안)과 동일한 물량으로 승인되 었다.
특히 2018년 어기 살오징어 TAC는 살오징어 TAC 제도가 도입된 이후 최저수준 물량이다. 이렇게 살오징어 TAC가 결정된 것은 근년들어 살오징어 자원이 감소된 때문으로 분석된다.
명태 동해(일본해) 북부계군은 TAC가 2017년 어기와 변함없이 6,300톤이었다. 명태 동해(일본해) 북부계군의 추정 자원량은 1990년경에 80만톤 전후(前後)였지만 근년에는 약 9만톤으로 감소했다.


일본 명태, 살오징어 TAC 추이

(단위 : 만톤)

어종

개체군

자원상태

ABC


(생물학적 허용어획량)

TAC

수준

동향

‘18년

관리기준

‘15년

‘16년

‘17년

‘18년

명태

동해(일본해) 북부 계군

낮은


수준

보합세

0.63

현재 어획


압력 유지

0.74

0.83

0.63

0.63

오호츠크해 남부 계군


※1

중간


수준

감소

-

-

5.3

5.3

5.3

5.3

네무로시


해협 계군


※1

낮은


수준

감소

-

-

2(2.7)


※2

2

2

2

태평양 계군

중간


수준

감소

17.3

자원량 유지

17.7(18.3)


※2

18.0

18.4

17.3

살오징어


※3

동계 발생 계군

낮은 수준

감소

3.1

친어(어미고기)량 증대


(5년내 최저 목표 수준으로 회복)

42.5

25.6

13.6

9.7

추계 발생 계군

중간 수준

감소

12.9

친어(어미고기)량 유지

※1 : 오호츠크해 남부 및 네무로시 해협 계군은 상세한 자원 상황이 파악되지 않기 때문에 ABC를 산정하지 않음.


※2 : 2015년 TAC란 옆의 괄호안 표기는 어기 중 개정 후 TAC 물량임. ※3 : 한국의 어획량을 차감해 TAC를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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