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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오징어 채낚기선, 2만2,000톤 어획

AR 오징어 채낚기선, 2만2,000톤 어획
1월 10일-31일까지 어획실적 ... INIDEP 통계



아르헨티나(AR) 일렉스 오징어 어기가 올들어 좋은 출발을 보였다.
아르헨티나 수산업 조사개발연구소(INIDEP) 자료에 따르면 올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아르헨티나의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은 약 2만2,000톤이었다.
INIDEP는 기술 보고서를 통해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아르헨티나의 채낚기선들은 2만1,906톤의 일렉스 오징어를 어획해 1일 평균 척당 약 35톤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보는 남위 44도 이남수역에서 조업하고 있는 47척의 아르헨티나 어선들의 주간 어획보고 자료로부터 나왔다고 아르헨티나 뉴스매체인「Pescare」가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오징어 채낚기선 및 트롤선 47척은 양호한 어획량을 보고하고 있다.
더욱이 아르헨티나의 47척의 어선들이 잡은 일렉스 오징어 사이즈는 S, 2S가 우세할지라도 일부는 M 사이즈로 사이즈 증대가 관찰되고 있다.
한편 아르헨티나의 2017년 일렉스 오징어 어기는 총 어획량이 9만8,965.5톤으로 마감되었으며 이중 아르헨티나 국적선 채낚기선들의 어획량은 8만6,498.5톤이었고, 트롤선 어획량은 1만374.7톤이 었다.


‘18년 AR 남방민대구 최대허용어획량, 지난해와 동일

CFP, INIDEP의 권고안을 고려해 5,000톤으로 결정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업협의회(CFP)는 2018년 한해동안 남방민대구 최대허용어획량을 2017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결정했다.
아르헨티나 관보에 게재된 CFP 결정문(Reso lution 1/2018)에 따르면 올 한해동안 아르헨티나의 남방 민대구 최대허용어획량은 5,000톤으로, 아르헨티나 국립수산업조사개발연구소(INIDEP)의 권고안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아르헨티나 INIDEP 권고안 보고서는 1986년-2016년 기간 동안 남방민대구 자원 평가와 관련, 남방민대구 자원량 및 재생산 자원량은 2012년 이후 소폭 회복 경향을 보여왔다고 평가했다.
INIDEP는 이같은 자체평가를 근거로 하고, 어군 상태 및 관리목표에 따라 수행된 분석 및 자원 상태 전망에 기초해 아르헨티나 남방민대구 최대어획량을 2017년과 동일한 물량을 설정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INIDEP의 이같은 권고는 남방민대구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허용할 수 있는 수준을 고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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