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17년 칠레 해산물 생산 20% 넘게 증가

‘17년 칠레 해산물 생산 20% 넘게 증가
총 330만톤 생산 ... 칠레 수산업&양식청 최근 보고서



2017년 칠레의 해산물 양륙량은 33만톤(잠정치)으로 2016년에 비해 20.8% 증가했지만 2012년-2016년 평균치와 비교하면 3.8% 감소했다.
칠레 수산업&양식청(SUBPESCA)이 최근 발표한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 부문별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칠레의 총 해산물 생산량 중 어업부문은 65%를 차지했으며 어업생산량은 2016년에 비해 22.3% 증가했다. 어업부문 생산량 중 어류 72.6%, 연체류는 16.6%, 해초는 8.8% 그리고 나머지 해산물은 2%의 비중을 각각 차지했다.
칠레의 수산양식 부문 생산량은 115만톤으로 2016년에 비해 18% 늘었다. 대서양 연어는 칠레의 수산양식업 총 생산량 중 50.6%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 홍합류와 태평양 연어 순이었다.
지난해 칠레 어업부문 양륙량은 218만톤으로, 부어류어업은 70.1%를 차지했으며 저서어류어업은 2% 그리고 기타어업은 15.1%의 비중을 차지했다. 나머지 어업 10.8%는 주로 해안 채집이나 관리해역으로부터 채취한 해초, 연체류 및 극피동물의 생산으로 설명된다.
부어류어업 양륙량은 153만톤으로 20 16년에 비해 31% 늘었다. 가장 비중있는 부어류는 앤쵸비, 전갱이, 정어리로 이 어종들의 비중은 정어리 40.8%, 전갱이 및 정어리 22.5%였다.
앤쵸비 양륙량은 62만5,700톤으로 20 16년에 비해 88% 증가했으며 전갱이는 34만4,7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8% 늘었으며 정어리는 34만4,3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23% 증가했다.
남방 저서어업에서 잡히는 어자원들의 양륙량은 총 4만2,7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15.4% 줄었다.
저서어업에서 어획되는 남방민대구 양륙량은 1만6,0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5.2% 감소했으며 홍메기는 1,199톤으로 2016년에 비해 5.8% 줄었다. 메로 양륙량은 5,191톤으로 2016년에 비해 1.7% 감소했다.
2017년 저서어류 양륙량은 4만3,6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2.4% 줄었다.
지난해 민대구 양륙량은 2만1,4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2.5% 늘었다. 반면 남방대구 양륙량은 7,9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16.5% 감소했다.
수산양식업 생산 중 어류는 총 79만1,000톤으로 2016년에 비해 16.9% 증가했다.
대서양 연어 생산은 58만2,000톤이었으며 태평양 연어는 생산이 13만4,000톤이었고 무지개송어는 생산이 7만5,000톤이었다,
한편 2017년에 연체류 생산은 34만5,000톤이 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8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3098108) Today(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