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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 34만톤

‘18년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 34만톤
‘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7% 감소 ... 2월 20일 현재 기준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포란 명태어획량이 지난 2월 20일 현재 기준으로 34만3,000톤이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어획수준은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7% 감소한 것이며 어획 감소세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오호츠크해에서는 약 100척의 명태 전업선들이 조업중이다.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1일 1척당 어획량을 보면 서캄차카 해역이 80~104톤, 캄차카․쿠릴해역이 60톤 미만 수준, 북부오호츠크해역이 60~200톤 수준이었다. 서캄차카에서 어획되는 명태 체장은 37~40cm이었으며 포란율은 3.5%였다.
한편 2월 13일 현재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청어 어획량은 5만톤으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7,000톤 감소했다.


‘17년 스페인 통조림 부문 생산, 수출, 고용 증가세

생산 물량 35만2,798톤, 금액 16억300만 유로
스페인의 '어류 및 해산물 통조림 제조업체 연합(ANFACO-CECOPESCA)‘ Juan Manuel Vieites 회장에 따르면 2017년 스페인 통조림 부문은 생산물량, 생산금액, 수출, 고용면에서 호조를 보였다.
2017년 한해동안 스페인의 통조림 생산물량, 생산금액, 수출, 고용 부문 등에서 증가를 기록했으며 어류 통조림 시장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스페인 통조림 부문 생산금액은 16억300만 유로로 2016년에 비해 5.5% 증가했으며 통조림 생산 물량은 35만2,798톤으로 2016년에 비해 1.3% 늘었다.
제조된 어류, 절임 및 반절임 어류 생산품 중약 50%는 수출된다. 2017년 이 제품들은 19만1,000톤, 9억2,200만 유로가 수출되어 2016년에 비해 물량은 9.0 6%, 금액은 17.85% 증가했다.
스페인 통조림 부문 고용 수치 또한 증가세를 보였다. 고용수치는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으며 1만5,500명이 통조림 부문에 고용되었고 이중 여성 비중은 70%에 달했다.
2017년 통조림 생산 1위인 참치통조림 생산은 22만6,000를 달성했다. 생산금액은 8억1,800만 유로였다. 그 다음 2위인 정어리 통조림 생산은 2만3,8914톤, 1억200만 유로였으며 3위인 고등어 통조림 생산이 1만4,822톤, 6,900만 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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