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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8 회계연도 인도, 해산물 수출, 60억 달러 예상

‘17-’18 회계연도 인도, 해산물 수출, 60억 달러 예상
2016-2017 회계연도 57억에 비해 3억 달러 증가 전망



2017-2018 회계연도(2017년 4월 1일-2018년 3월 31일간 1년) 인도의 해산물 수출이 6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인도의 2017-2018 회계연도 해산물 수출은 2016-2017 회계연도 57억 달러에 비해 3억 달러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인도 해산물 수출개발청(MPEDA) Ch Kishore Kumar 부청장에 따르면 새우는 인도 해산물 수출의 70%를 차지할 것이다. 이중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는 새우 수출의 2/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Kishore 부청장은『새우 수출 증가 이면에는 중요한 요인으로 인도 루피화의 가치하락이 있다』면서도『‘17-’18 회계연도를 해산물 수출 증가로 인해 “좋은 한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MPEDA 부청장은 그동안 인도산 새우(vannamei) 수요는 일본의 수요 증가로 인해 지속적으로 늘어났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그러나 횟감용 어류 수출은 인도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17년 스리랑카 해산물 수출 금액, 전년比 42% 증가

총 2억4,100만 달러 ... EU의 수산업 수출금지 해제 효과로 수출 늘어
스리랑카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스리랑카의 해산물 수출은 2억4,100만 달러로 2016년에 비해 42% 증가했다.
12월의 스리랑카의 해산물 수출은 2,150만 달러로 2016년에 비해 23.5% 늘었다.
인도 해산물 수출 회복세는 2016년 6월 수산업 수출 금지 조치의 철회에 따른 효과로 분석된다.
대 EU 신선 및 냉장 참치 및 황새치 2위 수출국인스리랑카의 해산물 수출은 2016년에 수산업 수출금지 조치가 취해진 이후 급락했다.
누계 기준으로 2017년에 인도의 수출은 주로 홍차, 섬유 및 의류, 석유제품들 수출 뿐만아니라 향신료 및 해산물 수출의 현저히 증가 때문에 114억 달러라는 높은 수준의 실적을 기록 했다.
한편 인도 중앙은행에 따르면 2017년 5월에 일반특혜관세 시설의 복원이 이뤄져 유럽연합(EU) 수출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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