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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수산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지원 본격화

해수부, 수산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지원 본격화
금리 2.5%, 기업당 최대 10억원 한도로 사업화자금 대출 지원




해양수산부는 수산분야 우수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월 12일부터 ‘2018년 수산 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수산분야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대출을 지원해주는 ‘수산 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수산분야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KIMST)의 기술평가를 받아 ‘우수기술확인서’를 발급받고, 수협은행을 통해 사업화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방식을 융자에서 이차보전으로 전환해 전체 사업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대출금리 인하(3%→2.5%), 기업당 지원한도 확대(최대 5억원→10억원) 등 사업 지원조건도 대폭 개선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수협은행을 통해 우수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상담 및 사전신용평가를 받아 대출의 기본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이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기술평가 접수 및 심사를 거치며, 자격을 충족할 경우 ‘우수기술 확인서’를 교부받을 수 있다. 사업화자금 대출은 이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또는 어업법인만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내용 및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누리집( www.mof.go.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해수부, 국민이 신청한 사업에 대한 정책실명제 시행

3.7~4.6까지 접수
국민이 직접 선택한 정책에 해양수산부가 이름표를 붙이는 ‘국민신청 정책실명제’가 시행된다.
해양수산부는 3월 7일부터 4월 6일까지 국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올해의 정책실명 공개과제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주요사업 담당자의 성명과 추진경과 등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실시해 왔다.
과거에는 사업규모 등을 고려하여 부처 자체적으로 공개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나, 올해부터 정책 수요자인 국민들이 직접 사업을 고르도록 해 국민 참여도를 높였다.
신청대상은 해양수산 분야 의 모든 정책이며,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4월 6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namemof@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접수된 건에 대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책실명 공개과제를 선정하고,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과 정보공개포털(www.open.go.kr)에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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