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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日 횟감용 참치 공급, 30만톤 붕괴

‘17년 日 횟감용 참치 공급, 30만톤 붕괴
日 수산청 예측 ...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 ... 눈다랑어 감소 영향 탓




일본 수산청은 최근 개최된「2017년 제4회 참치수급협의회」에서 정리된 ‘참치수급’ 자료를 발표 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과「미나토신문」최근 보도에 따르면 2017년 일본의 횟감용 참치 연간 공급량은 28만톤으로 예측되어 동일본 대지진(2011년) 이후 처음으로 30만톤이 붕괴되었다. 아까미(赤身)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눈다랑어 부족사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일본의 횟감용 참치 공급을 보면 생산의 경우 2017년에 비해 2% 감소했지만 수입은 2017년에 비해 13% 줄었다.
특히 수입물 중 신선물은 2017년에 비해 25% 감소했고 냉동물은 2017년에 비해 11% 줄었다. 눈다랑어의 경우 신선물과 냉동물 둘다 반입이 감소했다.
2018년 1∼3월은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생산량은 ‘소폭 감소’, 수입량은 ‘보합세’, 공급량은 전체적으로 ‘소폭 감소’, 도매가격은 ‘소폭 강세’로 전망되었다.
「2017년 제4회 참치수급협의회」참석자들에 따르면 일본 어선들의 횟감용 참치 어획은 중서부태평양 어장에서 1일 척당 1톤 전후로 어획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인도양의 경우 모잠비크 어장 조업 일본 어선들은 1일 척당 1∼1.5톤의 어획실적을 올리고 있다. 대서양 남부어장에서 조업하고 있는 일본 어선들도 1일 척당 1톤 미만의 어획실적을 내는 날이 계속되고 있으며 중부대서양에서 조업하는 일본 어선들은 1일 척당 1.3톤 정도의 어획실적만 올리고 있다.
외국어선들은 중서부태평양 어장에서 조업상황이 더욱더 악화되어 1일 척당 0.5톤 정도만 어획하고 있어 매우 저조한 실적을 내고 있다.
횟감용 참치 공급량 감소로 인해 어가는 전체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까미의 경우 눈다랑어, 황다랑어 둘다 지난해에 이어 높은 가격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물(脂物)의 경우를 보면 냉동 참다랑어가 쿼터 증량으로 인해 어획량이 늘어났지만 상등품(上等品)이 적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
소비의 경우 냉동 날개다랑어 판매가 회복되었고 일본 양식산 참다랑어를 중심으로 양식물이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다.


일본 횟감용 참치 공급 예측

(참치수급협의회 산정) (단위 : 천톤)

연도별

생산

수입

합계

냉동

신선

소계

냉동

신선

소계

2011년

88

47

135

112

31

143

278

2012년

113

46

159

138

31

169

327

2013년

110

43

153

121

28

149

302

2014년

107

42

148

133

24

157

305

2015년

114

45

159

124

19

144

303

2016년

102

51

153

129

20

149

302

2017년

103

46

150

115

15

130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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