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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반 에콰도르 참치 어획 감소세

올해 초반 에콰도르 참치 어획 감소세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월말까지 43%, 2월 25일까지 31.5% 감소



전미열대참치위원

회(IATTC) 통계에 따르면 올 1월말까지 에콰도르의 참치 어획 수준은 낮은 편이었다.
IATTC 통계를 보면 올해 1월말까지 에콰도르의 참치 어획은 1만1,020톤으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43% 줄었다.
올 1월말까지 에콰도르의 가다랑어 및 눈다랑어 어획은 각각 가다랑어 52%, 눈다랑어 58% 감소 했다.
이에 대해 에콰도르 수산회의소(CNP)는『가다랑어 및 눈다랑어 어획은 2015년∼2018년 기간동안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 1월말까지 IATTC 회원국들의 총 참치어획량은 2만3,071톤으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 줄었다.
IATTC 통계에 따르면 올 1월에 이어 2월말까지도 에콰도르의 참치 어획은 감소세를 보였다. 2018년 2월 25일까지 에콰도르 어선들은 3만7,504톤의 참치를 어획, 2017년 같은 기간 5만4,760톤에 비해 참치 어획이 31.5% 줄었다.
올해 2월 25일까지 에콰도르의 참치 어획 현황을 보면 황다랑어가 8,943톤 어획되었고 가다랑어는 2만3,282톤이 어획되었으며 눈다랑어는 5,621톤이 어획되었다.
지난해 2월말까지 에콰도르의 참치 어획 현황을 보면 황다랑어가 1만717톤이 어획되었고 가다랑어는 3만7,635톤이 어획되었으며 눈다랑어는 6,374톤이 어획되었다.
올 2월 25일까지 동부태평양 전체 해역의 참치 어획량은 8만1,603톤으로 2017년 2월 26일까지 어획량 11만2,590톤에 비해 27.5% 감소했다.
에콰도르 수산회의소에 따르면 에콰도르의 이같은 참치 어획 감소세는 ‘라니냐('La Niña, 열대 중앙 및 동태평양에서 평년에 비해 무역풍이 강화되어 해수면 온도가 현저하게 낮아지는 현상)’ 기간인 2017년 하반기부터 관찰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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