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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오징어 어획량, 전년 대비 15% 증가

AR 오징어 어획량, 전년 대비 15% 증가
올 4월 4일까지 8만5,474톤



지난 4월 4일까지 아르헨티나는 8만5,474톤의 일렉스 오징어를 양륙했으며 이중

4만2,590톤의 일렉스 오징어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 마르델 프라타항에 양륙되었다.
일렉스 오징어 양륙 2위 항구는 산타크루즈 주 푸에르토 데쎄도항으로 2만7,958톤의 일렉스 오징어가 양륙되었다. 3위는 추부트 주 푸에르토 마드린항으로 1만4,494톤의 일렉스 오징어가 양륙되 었다.
아르헨티나 수산청 자료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채낚기선들은 올 4월 4일까지 7만6,707톤의 일렉스 오징어를 어획해 대부분을 차지한 반면 트롤선들은 고작 8,214톤을 어획했다.
올해 어기 들어 4월 4일까지 아르헨티나의 일렉스 오징어 양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했는데 이는 오징어 어기를 1월로 앞당겨 실시했기 때문에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종전에 일렉스 오징어 어기는 2월 1일에 시작되었다. 하지만 올해 아르헨티나 어선들은 현(現) 어기를 종전보다 20일 앞당겨 실시할 수 있도록 정부 승인을 받아 양호한 생산량을 기록했다. 아울러 아르헨티나 어선들은 2017년말 이후 아르헨티나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어장에서 조업을 해왔던 외국어선들에 비해 더 나은 조건에서 일렉스 오징어를 잡을 수 있었다. 즉, 아르헨티나 어선들은 일렉스 오징어가 적응하기에 적합한 어장에서 조업해 왔다.
더욱이 이달초 아르헨티나 연방수산협의회(CFP)는 지난 4월 4일 부로 아르헨티나 어업·냉동선 선주회의소가 요청한 남위 44도 이북 수역(아르헨티나-우루과이 공동어로수역) 오징어 조업을 허가했다.
올해 아르헨티나 오징어 어기에 어선주들은 지난해에 비해 더 나은 가격으로 인해 이득을 얻고 있다. 올해 어기에 일렉스 오징어 가격은 라운드 기준으로 톤당 약 3,300 달러이며 껍질 벗긴 오징어는 가격이 톤당 약 5,300 달러에 형성되고 있다.
CAPA ‘Eduardo Román’ 회장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에서 어획되고 있는 일렉스 오징어 어획물의 구성을 보면 전체 어획물 중 70%는 S 사이즈이며 30%는 M 사이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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