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FK 로리고 오징어, 첫 어기 어획실적 ‘양호’

FK 로리고 오징어, 첫 어기 어획실적 ‘양호’
1일 척당 20∼40톤 어획 ... 채낚기선 일렉스 오징어 약 3만2,000톤 어획



올해 포클랜드(FK) 로리고 오징어 조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어획실적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클랜드 현지 뉴스매체 ‘Penguin News' 최신 보도(3월 29일자)에 따르면 포클랜드 선임 수산과학자인 ‘사샤 알킵킨(Sasha Arkhipkin)’ 박사는 Pen guin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로리고 오징어 어기 첫달 동안 포클랜드 조업선들은 2만톤의 어획실적을 올렸다』며『어기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알킵킨 선임 과학자는『지난 2월(로리고 오징어 첫 어기 직전)에 실시된 로리고 오징어 사전 표본조사 결과 뷰체네 섬(Beauchene Island) 동측에 로리고 조업구역 남부 어장에서만 상당히 소형의 오징어 어군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모든 로리고 조업선들은 뷰체네 섬 동측에 위치한 로리고 조업 구역 남부 어장에서 조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1주일도 안되어 조밀한 로리고 오징어 어군이 로리고 조업 구역 북부어장에서도 나타났다.
알킵킨 박사는『모든 어선들은 1일 척당 20∼40톤의 상당히 안정적인 어획실적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클랜드의 일렉스 오징어 어획은 로리고 오징어 어획 만큼 양호하지 않다. 올해 일렉스 오징어의 풍부도는 예년 평균 수준이다. 그러나 온난한 해수온 유입이 지난 3월에 FICZ(포클랜드 내측보존구역) 북서부 수역 으로 확산되고 있고 있으며 이에따라 일렉스 오징어는 FICZ 북서부 수역으로도 일부 이동했다.
지금까지 포클랜드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은 약 3만2,000톤의 일렉스 오징어를 어획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8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2796570) Today(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