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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4분기 노르웨이 대구 수출, 30억 NOK 초과

올 1/4분기 노르웨이 대구 수출, 30억 NOK 초과
Clipfish, 염장대구, 신선 및 냉동 대구 수출 금액 증가




올 1/4분기 노르웨이 대구 수출이 금액면에서 증가를 기록했다고 수산전문지「thefishsit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같은 기간 대구 수출은 30억 NOK(2억7,300만 파운드)를 넘어섰다.
이에 대해 노르웨이 해산물협의회(Norwegian Se afood Council) 크리스틴 페테르센 분석관은『올 3월말까지 노르웨이의 대구 수출은 30억 NOK(노르웨이 화폐단위)를 넘어섰다. 특히 Clipfish(염장해서 말린 대구), 염장대구 및 신선 대구(라운드 형태) 수출은 수출 단가면에서 각각 19%(Clipfish), 12%(염장대구), 7%(신선대구)의 상승을 각각 기록했다』며『이러한 수출 가격 상승은 포루투갈, 스페인 등 주요 수출시장들에서 수요 강세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노르웨이는 올 3월말까지 Clipfish 2만1,500톤, 9억4,300만 NOK를 수출, 물량은 3% 감소했으나 금액은 오히려 3% 늘었다. 같은 기간 포루투갈, 브라질, 도미니카 공화국은 노르웨이산 Clipfish의 주요 수출시장이었다.
노르웨이는 올 1/4분기에 8,700톤, 4억2,900만 NOK의 염장대구를 수출, 물량은 4%, 금액은 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노르웨이산 염장대구의 주요 수출시장은 포루투갈, 그리스, 스페인이었다.
‘skrei’ 등 신선대구 수출은 3만2,000톤, 11억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감소했으나 수출금액은 4,200만 NOK, 4% 증가했다. 신선 대구 중 ‘skrei’는 수출물량이 4,3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증가했다. 노르웨이는 올 3월말까지 1억6,600만 NOK의 ‘skrei’를 수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늘었다.
노르웨이는 올 3월말까지 2만2,000톤, 7억7,200만 NOK의 냉동대구를 수출, 물량은 5% 늘었으며 금액은 13% 증가했다.


‘18년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 62만8,000톤

‘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4% 감소 ... 3월 20일 현재 기준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포란 명태어획량이 지난 3월 20일 현재 62만8,000톤이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어획수준은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4% 감소한 것이다. 이러한 감소세는 러시아 포란명태 어기 중반에 어획 회복이지지 부진했기 때문이다.
최근 1주일간 러시아 포란명태 어획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감소한 7만7,300톤에 그쳤다.
이에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감소폭은 전주(前週) 시점에 2% 감소에 비해 2포인트 확대되었다.
현재 오호츠크해에서는 100척에 못미치는 명태 전업선들이 조업중이다.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1일 1척당 어획량은 60~250톤이다. 명태 체장은 38~41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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