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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쿠킹클래스’ 운영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

‘수산물 쿠킹클래스’ 운영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
해수부, 학생과 군 장병의 입맛, 수산물이 사로잡는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시키고, 학생들과 군 장병들에게 영양가 높고 맛있는 수산물 조리법을 홍보하기 위해 ’수산물 쿠킹클래스‘를 4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쿠킹클래스는 학교와 군에 근무하는 영양사와 조리사 등 급식 관련자 약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23회에 걸쳐 운영된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고등학교 요리동아리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수산물 소비 저변을 넓히는 데 주력할 예정 이다.
학교 영양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쿠킹클래스에서는 생선 비린내, 가시제거 등에서 학생들이 느끼고 있는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수산물 조리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군 장병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쿠킹클래스에서는 군부대 수요를 반영하여 코다리, 썰은 전복 등 신규 수산물에 대한 조리법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생산이 많이 되고 있는 갈치에 대한 조리법(갈치단호박조림 등)도 추가하여 국산 갈치에 대한 소비 촉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국방부와 수협중앙회가 협의해 쿠킹클래스를 운영할 군부대를 최종 확정(육군종합군수학교 1회, 군수학교 8회, 야전부대 7회)하고 세부 일정을 협의 중에 있다.
학교 영양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쿠킹클래스는 대한영양사협회를 통해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신청자를 받아 약 200명을 선정·통보할 계획이다.


연근해어선 외국인선원 근로실태조사 실시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노·사·정 합동 실태조사
해양수산부는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노·사·정 합동으로 연근해어선에 승선하는 외국인선원에 대한 근로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연근해어선에 승선해 근로하는 외국인선원 수는 8,314명(‘16년말 기준)이며, 해양수산부는 외국인선원에 대한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근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해 왔다. 이번 실태조사는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역별로 이루어지며, 각 지방해양수산청을 중심으로 노·사·정이 참여하는 합동 조사단을 구성하여 실시한다.
외국인선원 수가 많은 선사와 선박을 중심으로 조사대상을 선정하고, 외국인선원의 숙소와 사업장 등을 방문해 외국인선원 및 선주와의 심층면담을 통해 조사가 진행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외국인선원의 근로계약체결 현황, 임금 체불 여부, 폭행 등 인권 침해 여부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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