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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인도와 해기사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 체결

해수부, 인도와 해기사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 체결
한·인도 해양협력포럼 개최, 해양산업 상생 기반 마련




해양수산부는 최근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와의 해양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10일 한·인도 간 해기사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맺고 ‘한-인도 해양협력포럼’을 개최했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양국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도 간 해기사면허 상호인정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 협정에 따라, 앞으로 양국은 상대국의 해기사 면허를 자국의 해기사 면허와 동등한 자격으로 취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전문인력인 해기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우리 해운선사의 탱커선 승무경력자 구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기대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와함께 이날 ‘ 한·인도 해양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해양협력 포럼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과 니틴 가드카리(Nitin Gadkari) 인도 해운도로교통부 장관을 비롯, 양국의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전문가들이 모여 항만개발, 해운·물류, 해양플랜트, 해양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 추진방향을 발표 했다.
아울러 관심 있는 기업들 간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해 상호 간 투자 확대를 위한 장을 마련했다.


28년간 바다를 지켜온 어업관리공무원, 녹조근정훈장 영예 안아

해수부 김형배 사무관 등 3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해양수산부는 인사혁신처 주관 ‘제4회 대한민국공무원상’ 수상자로 서해어업관리단 김형배 사무관(녹조근정훈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이성수 사무관(대통령 표창), 항만운영과 소속 홍성준 서기관(국무총리 표창) 등 우리부 직원 3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공무원상’은 정부 주요시책 등을 추진함에 있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봉사·헌신한 공무원을 포상하는 제도이다.
가장 영예로운 상인 녹조근정훈장을 받은 김형배 사무관은 28년간 어업지도단속 업무에 종사하며 조업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작년 4월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과장으로 부임한 이래 불법조업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법조업 어선 543척을 나포·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성수 사무관은 완도·보령에 어업정보통신국 신설을 위해 힘쓰는 등 어선안전 인프라 확충에 공헌하였다.
또한 어선사고 예방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어선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연근해 어선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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