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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극동해역 2019년 명태 TAC(안) 178만500톤 제시

러 극동해역 2019년 명태 TAC(안) 178만500톤 제시
러 틴로센터 발표...서베링해 39만9,800톤으로 ‘18년 TAC 대비 2% 증가




러시아 어업연구기관인「틴로센터」는 최근 20 19년도 러시아 극동해역 명태 총허용어획량(TAC)(안)을 178만500톤으로 제시했다고「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가 러시아 어업연구기관인「틴로센터」의 자료를 입수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제시된 2019년 러시아 극동해역 명태 TAC(안)은 2018년 TAC 1,775,900톤에 비해 4,600톤 늘어났다. 이에 따라 높은 수준의 명태 어획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에 제시된 TAC(안)은 러시아의 관련 주(州) 관청의 승인 등을 거쳐 예년 가을 경에 정식 결정(TAC 정식 결정)되고 있다.
이번에 제시된 러시아 극동 해역 명태 TAC(안)을 해역별로 보면 서베링해는 2018년 TAC에 비해 2% 늘어난 39만9,800톤이다. 남쿠릴섬 해역도 2018년 TAC에 비해 11% 늘어난 10만4,400톤 이다.
명태 TAC 물량은 적지만 러시아 동해(연해주 지방, 서사할린)도 2018년 TAC에 비해 28% 늘어난 1만5,500톤으로 큰 폭의 쿼터 증량이 제시되 었다.
명태 TAC 물량이 가장 큰 오호츠크해는 일부 해구(海區)가 소폭 감소했지만 전체적으로는 거의 2018년 TAC 수준인 107만1,200톤을 확보했다.
북쿠릴섬 해역의 2019년 명태 TAC는 2018년 TAC에 비해 9% 감소한 9만7,900톤으로 제시되 었다.
러시아 명태 TAC는 2002년에 93만톤으로 100만톤이 무너졌지만 2007년 경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근년에는 170∼180만톤의 높은 수준의 TAC가 결정되고 있다. 실제 어획량도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 어업연구기관인「틴로센터」가 제시한「2019년 러시아 극동해역 명태 해역별 T AC(안)」는 좌측 <표>와 같다.


2019년 러시아 극동 명태 해역별 TAC(안)

(단위 : 톤)

2019년 러시아 극동 명태 해역별 TAC(안) (단위 : 톤)

해역

TAC

전년比

서베링해

399,800

102%

동캄차카

카라진스키

12,600

142%

페트로파블롭스크-코만돌스크

79,100

91%

북쿠릴섬

97,900

91%

남쿠릴섬

104,400

111%

오호츠크해

북오호츠크

347,100

100%

서캄차카

347,100

100%

캄차카·쿠릴

269,800

100%

동사할린

107,200

100%

동해

연해주

13,500

129%

서사할린

2,000

125%

합계

1,780,50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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