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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 82만톤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 82만톤
‘18년 4월 10일까지 ... TAC 대비 소진율 85.3% ... A씨즌 종료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4월 10일에 종료된 러시아 오호츠크해의 포란명태 A씨즌 어획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감소한 82만4,800톤이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본 수산경제신문」최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포란명태의 총허용어획량(TAC) 대비 소진율은 85.3%였다.
러시아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은 거센 비바람으로 인해 바다가 거칠어지는 현상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을 밑돌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원상황이 양호해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 했다.
해역별 조업 결과는 아래 <표>와 같다.
2018년 어기들어 어획 절정기에는 약 130척의 어선들이 조업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캄카카 및 쿠릴 해역을 시작으로 어장이 형성되었고 그 이후 서캄차카 해역과 북오호츠크 해역으로 어장이 이동하면서 포란명태 어선들은 이 어장들에서 조업을 했다.
서캄차카, 캄차카 및 쿠릴 해역의 조업은 4월 1일에 종료되었으며 북오호츠크 해역 조업은 4월 9일에 종료되었다.
지난 3월에 포란명태의 평균 체장은 북오호츠크해역이 42.8cm였고 서캄차카가 38.2cm였다.
러시아 과학연구기관에 따르면 북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산란자원량(추정)은 660만톤이다. 이처럼 북오호츠크해의 포란명태 산란자원량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산란자원이 상당히 풍부한 2011년급(2011年級) 포란명태와 2013년급(2013年級) 포란명태가 서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2018년 러시아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조업 결과

2018년 러시아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조업 결과 (단위 : 톤)

해역

TAC

어획량

TAC 소진율

조업기간

북오호츠크

348,000

329,269

94.6%

1월 1일∼4월 9일

서캄차카

348,000

312,410

80.0%

1월 1일∼4월 1일

캄차카·쿠릴

270,700

183,079

합계

966,700

824,758

85.3%

1월 1일∼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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