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올 5∼7월 동해(일본해) 살오징어 내유, 전년 수준 전망

올 5∼7월 동해(일본해) 살오징어 내유, 전년 수준 전망
일본 水硏機構, ‘18년 제1회 동해(일본해) 장기해황 예보




.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水産硏究·敎育機構) 동해(일본해)구(區)수산연구소는 최근 자원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올 5∼7월간 동해(일본해)의 살오징어 내유량(來遊量)이 지난해(전년)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다.
○ 대상어종 : 살오징어, ○ 대상해역 : 동해(일본해) 연안해역,
○ 대상어업 : 오징어채낚기어업, ○ 대상어군 : 추계 발생 어군



□ 어황 예보
○ 5-7월 전망
- 내유량 : 전년 수준이며 근년 평균 밑돌전망 *근년 : 2013년~2017년
- 어기 및 어장 : 주요 어장은 일본 본토 북부 동해(일본해) 이북이며 어기는 근년(최근 5년간)과 마찬가지 양상을 띨 것으로 예상

일본 水硏機構는 동해(일본해) 살오징어 자원 조사 결과와 해황예보 등 주요 정보를 바탕으로 이번 예보기간(2018년 5월∼7월)에 일본 연안해역의 살오징어 어황을 예측했다. 동해(일본해) 살오징어 자원 조사 결과는 ‘2017년 10∼11월 동해(일본해) 살오징어 유생(幼生) 분포와 2018년 4월의 살오징어 신규 가입량을 조사한 조사 결과’를 말한다.

【예측】 이번 예보기간의 동해(일본해) 연안해역에 살오징어 내유량은 전년 평균 수준이며 근년 평균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대마난류 해역에서 4월 중순∼6월 한달 간 수온은 평년 수준으로 예측되어 주요 어장은 일본 본토 북부 동해(일본해)에 형성될 것이며 어기는 근년과 같은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정보】 2018년 4월에 실시된 살오징어 신규 가입량 조사결과에는「이번 예보기간 어획대상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외투배장(外套背長=몸통길이) 5cm 이상의 살오징어 1조사 지점 당 채집(採集) 마리수가 11.6마리로 지난해 8.6마리를 웃돌았지만 근년 평균인 16.5 마리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이 포함되었다. 2017년 10∼11월에 실시된 살오징어 유생(幼生) 분포 조사에서는 유생의 분포밀도가 2016년 수준이지만 과거 5년간(2012년∼2016년) 평균 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2018년 제1회 동해(일본해) 해황예보에는 살오징어 어장 형성에 영향을 주는 4월∼6월간의 대마난류 해역의 표면수온과 50m 수심의 수온이 공히 평년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다. 2017년 5월∼7월의 소형 오징어 채낚기선 등에 의한 살오징어(신선) 어획량이 북해도 이북 및 북해도 중부 수역에서 근년 평균을 웃돌았지만 나머지는 최근 평균을 밑돌았다.

한편 해어황예보는 일본 수산청의「일본 주변해역 수산자원 조사 및 평가 등 추진 위탁사업」에 의거, 자원의 합리적 이용, 어업경영의 안정 및 조업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자원의 지속적 이용에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8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3386313) Today(1178)